터치 보호를 케이스에서 필름으로 바꾸었습니다.

목요일에… 한창 업무 보고 있던중… 와이셔츠 주머니에서 터치 낙하…(물건 줍다가…) 크리스탈케이스 분리… 생팟은 먼지덩어리 바닥위로… ㅡㅡ; 그렇게 두 번 떨어트렸나… 집에와서 보니 사과마크 있는곳에 굵은 흠집이 약 2미리… 큰맘먹고… 보호 필름하나 샀습니다. 뭐… 설명안하고 박스만봐도… 말 많은 허그유필름입니다. 필름이 울어버린 사진도 보고… 흠집 복원이 안되는 사진도 보았지만… 그냥 쉽게 구할 수 있는거라… 방에 먼지가 많기 … 더 보기

아이팟 순정 펌웨어로 돌아왔습니다.

근 몇주간 Cydia에서 놀아봤는데… 편리하기는 하지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곧 나올 iPhone OS 3.0버전 나오면 분명히 지금쓰던 해킹된 백업자료들이랑 꼬일것도 뻔하고… SBSetting와 Backgrounder를 포기해야하는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지요. 어차피 테마는 거의 신경쓰고 살았고… 기본이 제일 무난한거 같아서 WinterBoard는 깔아놓기만 하고  테마는 쓰지도 않았지요. 뭐… 그리고 느낌상인지는 몰라도 순정으로 복원하니까 반응이 더 빠릿해진거 … 더 보기

터치 셋팅도 거의 끝나가니… 이제 포스팅거리도 없겠구만요.

ㅡㅡ; 의외로 메일에서 버그가 있어서 메일을 읽어들이다가 다시 홈화면으로 돌아오는게 거슬리지만… 이건 사파리로 열면 해결되는거고… 게임은 뭐 한두개만 넣지 뭐… 하다보니까 불어나고…(몇개는 지울예정이지만…) 뭐… 다 그런거지요 뭐… 이제는 그냥 쓰는일만 남았으니 터치관련 포스트도 한동안 또 없겠구만요…

터치 2세대… 해킹했다가 그냥 원래대로…

그냥 얼마나 어려운가 한번 시험삼아 해봤는데… 귀찮아서 그렇지 어려운건 아니더만요… Cydia에서 몇개 어플보다가… 결국… 그냥 순정 펌웨어로 돌아왔습니다. ㅡㅡ; 사실 뭐 요즘엔 웬간한건 다 앱스토어에서도 구할수 있고… 테마는 뭐… 신경도 안쓰는 타입인지라…

아이팟 거치대를 얼렁뚱땅 만들었습니다.

전에 뭣좀 누르느라 사 놓았던 아크릴판이 이럴때 유용하게 쓰이다니 안버리길 잘했네요. 적당히 맞게 잘라서 또 적당히 휘어서 지금 쓰는걸로 봐서는 싱크컨넥터자만 노출하면 되겠지만… 혹시나해서 이어폰 단자도… 돌출부는 뭐 흔하게 구할수 있는 글루스틱 7.2파이짜리 반으로 쪼개서 ㅡㅡ; 뭐… 떨어져도 불로 지져서 다시 붙이면 되고… 라운딩 처리는 현관부에 노출된 시멘트 부위에 부비부비… ㅡㅡ; 요즘 들어 너무 적당적당 … 더 보기

뭐가 왔는지 한번 봅시다.

오늘 아침 나절에 온 택배 박스… 이것을 열면… 주문 명세서와 또 하나의 박스… 저 박스를 또 열면… 어머나 아이팟 터치. 네. ㅡㅡ; 질렀습니다. 질렀고 말고요. 큰맘먹고 질렀기 때문에 이제 한동안 절약생활… 인터넷에서 봐온대로… 구성품은 단촐하구만요… 포장에서 꺼내고 처음 전원샷… 다른 판매자들한테 산게 아니고 애플스토어에서 바로 주문해서 왔기 떄문에 ㅡㅡ; 케이스건 쉴드건 없음…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