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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last X89 윈도우10 설치후에 절전모드 동작시 죽어버리는 문제.

검증된 방법은 아니고, 제가 몇번을 해보면서 확인한 방법으로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벌어지는 때는 아마, 업그레이드로 설치했을때가 아닌,

클린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다 설정하고 난 후일 것입니다.

아마 X98도 X89랑 보드가 비슷했던거 같은지라, 상관 없을거 같습니다만,

우선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I2C Controller 드라이버 때문입니다.

베이트레일 칩셋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인텔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수 없기 때문에,

보통 제조사를 통해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대부분의 제조사가 대응을 안한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확인한거로는 레노버가 윈10용 Z3700시리즈 드라이버를 올렸고,

이것을 설치하면, 절전모드에서 죽어버립니다.

즉 전원키 누르면 그냥 다운이 되어 버리는것이지요.

 

X89 E6ED기준으로 하였을때

IMG_20150731_155610

기본 제공되는 I2C Controller의 버전은 603.9600.2801.41720입니다.(E7ED나, KR89등의 정발판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걸로 드라이버를 교체하시면 절전모드에서 죽는 현상이 없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경우에는 이러했기 때문에 이렇게 적었고, 아마 다른 원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단, E6ED장치용 드라이버를 백업해 놓은것을 아래 링크에 올려 놓았습니다.

http://cloud.istpikworld.net/index.php/s/aSzzUXaCeU8Lcd4

더블드라이버로 백업한거라, 클린설치 직후에는 더블드라이버로 복원해 쓰실수도 있습니다.(화면 회전을 위한 중력센서는 추가적으로 레거시 장치로 추가하셔야 합니다.)

I2C Controller 드라이버는 압축파일에서 System\I2C Controller 폴더입니다.

국내판 KR89등의 정발판은 정발판 홈페이지 자료실에 있던것 같습니다.

별 차이는 없을수도 있으니 위 링크가 불안하시면(제 서버입니다만…) 정발 사이트 자료실의 드라이버를 이용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안녕이다. 아티브 XE500T1C

비싼돈 주고 산거였는데, 너무 자잘한 문제가 많았음.

1. eMMC 오류로 서비스센터 방문

2. 고질적인 키보드독 문제(무상으로 흰지 교체를 해줬던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 받음)

오늘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는데, 뭐 흰지문제는 알아서 할 것으로 생각되고,

 

타블렛으로서의 목적을 샀지만 그렇게 안쓴지 오래되었고,

랩탑으로서만 써왔는데 그것도 2의 문제로 조금 불편도 했고 하여 양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브랩탑은 그냥 X205TA를 지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간 밀린 새 디바이스들….

안녕하세요. 이스트픽입니다.


그간 포스팅도 안하고…. 도메인은 그냥 연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간 새로 글을 안올려서 공개 안한 디바이스들이 있네요.


1. OnePlus One



Oneplus의 One입니다.


사진상의 날짜를 보니 정말 하~안참 전에 질렀었네요.


 


 2. 갤럭시 기어 라이브



현재 기준으로 Android Wear 5.0.1까지 올라 왔네요.


기존에 쓰던 파란색 Z-Watch는 처분하고 새로 마련한 시계…


줄도 메탈로 바꾸었지만 별로 안 어울리네요.


이것도 9월 중순에 구했으니까 오래전….


 


그럼 이제 최근 구한 장비를 소개하자면!


3. Teclast X89





7.89인치의 윈도우즈 타블렛입니다.


해상도는 2048×1536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동일….


 



왼쪽부터, FNF iFive Mini3 Retina, Teclast X89, Apple iPad Mini Retina 입니다. 비슷비슷한 크기인데, X89가 좌우로 좀더 베젤이 큽니다.


 



삼성 아티스 스마트 PC(지금은 아티브탭3 시리즈던가요?)와 비교입니다.


 




성능은 그럭저럭… 그래도 아티브가 클로버트레일이고 이건 베이트레일이라 성능 차이가 좀 나네요.


배터리 효율은 슬립상태에서 그다지 좋지 않은듯….


 


4. 키보드 커버




 









생긴건 서피스의 터치커버와 비스므리한…


하지만 키감은 물렁한 버튼으로 이루어진 키보드 케이스겸 커버입니다.


키감은 매우 별로지만, 키보드가 가끔 필요한 상황에 유용할거 같고, 두께도 비교적 앏은 놈으로 이걸로 택했습니다.


X89전용은 아니고 원래 아이패드 미니에 맞춘거 같습니다만, Windows를 위한 F1~F12키도 제공하고 있는점은 마음에 드네요.


불량인지 LED가 제대로 안나오지만, 키 입력은 전부 잘 됩니다.


 


5.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에 있는 엘레컴의 이어폰이 죽기직전이라 지른 오른쪽 이어폰입니다.


일명 칼국수 케이블이라고 알려진 형태지만, 별로 튼튼해 보이지 않는 외모입니다.


음질은 매우 떨어지긴 하는데, $17짜리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많은걸 바라면 안되겠지요.


 


새로 지른게 더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사진에는 없지만 중국산 uc30프로젝터도 있습니다.


오랫만에 쓰는 포스트에 내용은 별로 없고 사진만 잔뜩 올렸네요.

새로운 놈들을 들여왔는데, 블로그 갱신도 안하고…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스트픽입니다.


어물어물 까먹고 있다가 도메인 만료가 되었는지도 모르고, 방금 연장 신청하고


DNS와 IP 정비를 새로 했네요.





이놈입니다. 산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어물어물…


페이스북에는 사진을 몇 장 더 올려 놓았습니다.


 



본체하고 키보드독이 분리되는데… 이런거는…



예전에 질렀던 TF101도 가능했던 기능이지요. 단지 x86이나… arm이냐… 윈도우냐 안드로이드냐의 차이…


 



크기는 11인치와 10인치의 차이…


왜 프로가 아닌 아톰버전이고 하니…


험하게 쓰고 먼지도 많은 환경인데 팬달리고 구멍숭숭 달린거 사기도 그렇고…


고사양은 지금쓰는 맥북 프로로도 차고 넘치니 굳이 i5모델을 살 필요가 없었던 게지요.


아직은 트랜스포머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없앨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실… 차차안쓴지 오래고, 윈도우폰으로 전향한지 꽤 되었습니다만, 이것도 사진을 한번도 안올렸으니 한 컷…


포커스 플래시 인데… 쌍둥이 기종인 옴니아W는 윈폰7.8을 올려주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어서 좀 그렇구만요…


 


주말의 뻘짓 – TF101에 우분투 설치

주말에 심심하기도 하고, TF101의 ICS 업데이트가 두번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무한 재부팅현상 및 홈스크린 오류로 밀 겸 한번 깔아 봤’었’습니다.

※ 어차피 물어보실분도 없겠지만, 설치하는 방법의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APX모드에서 한컷…

Frank C123툴로 파티셔닝 및 플래싱중…

부팅!!!

초기 세팅…

웹브라우져…(불여우)

그리고 다시 nvflash로 파티셔닝 및 순정 펌으로 복귀…

아아아… 그리고 다시 안드로이드 세팅…

생각보다 잘 돌아갔지만… 미묘하게 느린느낌이 많이 드네요.

게다가 생각보다 우분투의 Unity도 타블렛이랑은 궁합이 맞지않는 느낌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상키보드… 한글키보드를 만들어 써야하다니!

귀찮아서 못하겠습니다. 키보드독도 있지만 거의 키보드독이랑은 분리해서 쓰는데…

(귀찮다면서 이런건 왜 했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귀찮지만 않다면 한글가상키보드도 그럴듯 한걸로 올리고, wine+qemu로 윈도우 프로그램도 돌려보고 하겠습니다만, 그냥 포기…

 

대충 써본 ASUS EEE Pad Transformer 리퍼 제품 개봉기

사용기가 아닌 그냥 개봉기에 가까운 글 입니다.

국내 정발일 바로 하루 전… 모 처에서 구입한 리퍼가 날아왔습니다.

(이부분은 HTC Chacha로 사무실에서 찍어서 화질도 안 좋고 책상도 너저분 합니다.

물론 집에 있는 방과 책상도 너저분 하지만…)

1. 박스 개봉
리퍼 답게… 누런 박스…

그래도 키보드는 새 것 입니다.

리퍼비시라고 인쇄되어 있는 부분은 안 찍었지만, 리퍼비시 맞습니다.

박스 오픈!

왼쪽에는 싱크 케이블과 전원, 오른쪽에 본체만(…)있습니다.

메뉴얼 같은거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은 다… 완충용 스펀지…

포장을 제거하고, 박스 위에서 한장…

셋팅중입니다. 이 화면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찍어 놓았습니다.

기존에 차차와 갤럭시탭에서 쓰던 어플들을 자동으로 설치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키보드도 박스 개봉!!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맥 미니가 밑에 깔려 있군요.

위에서 언급했던 초기 세팅 화면들입니다.

시스템이 이상해서인지 가끔 키보드독에 있는 USB포트를 인식하지 못해서 초기화를 한뒤 찍었습니다.

2. Compatibility Zoom

기존 갤럭시탭 7인치에는 없던 확대 기능이 허니콤에는 있었군요… 앵그리버드를 예제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아이패드에 2x/1x 버튼이 있다면… 허니콤에는 Stretch / Zoom 옵션이…


위가 Strectch 모드이고 아래가 Zoom모드입니다. Zoom모드는 해상도 몇을 기준으로 해서 늘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런 모양새입니다.

억지로 확대를 시켰기 때문에 화질은 영…

 3. 대용량 스토리지 인식

TF101본체에는 USB호스트 단자가 없지만, 키보드 독에는 왼쪽과 오른쪽해서 합 두개가 있습니다.
삼성 1TB짜리 외장하드를 물린 모습입니다.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서 인지 Drive1이라고 따로 나오는것 같네요.

(나머지 하나는 HFS+인데 인식하지 못하는듯…)

4. 키보드 독(혹은 모바일 독)

배열은 보통의 랩탑과 별 다를 바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F1, F2등의 펑션키가 빠지고 TF101제어용 펑션키로 바뀌었습니다.

그 외에 홈, 검색, 메뉴 키가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별 필요는 없지만, 한글 스티커를 붙인 모습입니다.

한/영 스티커가 붙은 위치는 원래 alt키 입니다. 

일부 다른 국가용의 경우에는 altgr키로 인쇄되어있어 일부 발음 기호들을 입력할 수 있는 것 같은데,

한글이나 영문 입력시에는 별 기능이 없는것 같습니다.(아니면 제가 확인을 못했거나)

아무튼 한국어 사용시에는 alt키 단독으로는 한글/영문 전환이며, alt+space키를 통해 특수 문자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영 전환은 alt키 이외에도 Ctrl+Space키 조합으로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영 전환시에는 위와 같이 현재 입력하고 있는 언어가 잠깐 화면에 표시 됩니다.

키보드와 함께 붙어 있는 터치패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마우스와 똑같이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만,

오른쪽 버튼의 경우에는 Back버튼과 같은 동작을 합니다.

마우스 포인터는 두가지가 있는데,


제스처 모드와 마우스 커서 모드입니다.

제스쳐 모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한손가락 동작인 마우스 커서 모드와 같으나, 

커서 모양이 동그라미이고, 두손가락 으로는 스크롤 과 줌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은 화면 기준으로 움직이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크롤 방향과는 반대 방향으로 동작합니다.

맥 라이온에 추가된 ‘스크롤 방향 : 자연스럽게’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 커서 모드는 그냥 흔히 보던 화살표 모양이며,

줌 동작은 되지 않습니다.

스크롤 방향은 기존 윈도우즈PC의 것과 같습니다.

5. 다른 장치들과 촬영

키보드 독과 합체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랩탑들과 촬영

2010mid 15인치 맥북프로와 ThinkPad X41t와…


키보드 독을 제외하고, 나머지 휴대용 장치들과…

갤럭시탭 7인치, 아이폰 3gs, HTC Chacha, 그리고 LG 인사이트(ㅡㅡ;)
두께는 아이폰3GS랑 갤럭시탭7인치랑 비슷비슷 하구만요….

6. 시스템 정보

7. 맥에서 파일 전송

Windows PC에서는 그냥 탐색기에서 잡힙니다만… 

맥에서는 그냥은 안되네요.


그래서… Android File Transfer를 받았습니다.

다운 받은 DMG파일을 열어서 해당 프로그램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복사…

처음 실행이라 환영 창이 뜨네요.

이렇게 하면 파일 송수신이 가능합니다만,

파인터에서 통합적으로 할 수 없고, 따로 프로그램을 띄워야 하는것이… 불만입니다.

8. 총평
구입하고 몇일 안되었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 어플리케이션까지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만,

제가 쓰던 기준으로 평해 보겠습니다.

장점으로는…


1. 키보드독에 배터리도 있어서 사용시간이 길어진다.

2. 키보드독에 USB가 두개나 있다.(???)


3. 기존에 쓰고 있던 갤럭시탭(7인치)보다 해상도가 높다.(???)

4. 뒷면에(ASUS 각인이 있는…) 상처가 나도 눈치 못챌거 같다.(???)

점으로는…

1. 무겁다.

2. 제 것 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보드독에 16h 가능가하다고 나와있는데, 키보드독쪽 배터리가 광속으로 빠져 나가네요. (USB는 아무것도 안 물렸습니다.)

3. 일부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다.(그냥 튕기는게 몇가지 되네요)

4. OSX에서 파일 송수신 하려면 따로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

5. 듣던대로 허니콤 전용 프로그램 정말로 얼마 없구나….

이상입니다. 쓰고나니 정말 글이 이상한듯…

하지만, 정리도 안하고 그냥 일단 올려 봅니다.

정리는 과연 언제 하게 될지…

 

지름 신고 – ASUS EEE PAD Transformer (RTF101)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네요.

오랫만에 글 올리는거기는 한데, 지름 신고입니다.

 
이놈입니다.

왜 TF101이 아니고, RTF101이냐면…

밑의 누런 박스를 보고 눈치 채셨겠지만, 리퍼비시 입니다.

그런데…. 아수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니… 국내 정발이 내일 부터라고….

9월중에 낸다고 그렇게 이야기 해놓고 아무 소식도 없다가, 하루 전날 이야기 하는건 또 뭐람…

ps. 물건 받을때에는 리퍼비시인지 눈치를 못챘습니다.

철야를 이틀간해서 비몽사몽할때… 잠깐 눈 붙이다가 택배 전화 받고 물건을 받아서 주섬주섬 뜯고 셋팅하다가

이틀만에 집에 들어 올려서 박스를 주섬주섬 챙기다 보니 리퍼비시라고…

ps2. 듣던 대로 허니콤은… 킬러 어플이 없는듯… 

HTC 차차가 왔습니다.


사실 어제 개봉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패스 했습니다.

뭐… 이번주 중에는 올리겠지요. 하지만 게을러서 안 그럴지도…

어제 방송통신기자재 반입 신고서 받고, KT에 해외폰 사용신청을 넣었는데 끝내 해피콜이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오겠지요.

 

장난감 하나 영입해 왔습니다.

포스팅을 오랫만에 하네요.

뭐…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이달 내내 거의 조용히 지냈습니다.


아무튼 새로 들어온것은 이것.

싱크패트 X41 타블렛…

그냥 낙서용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하드는 시끄러워서 트랜센드 400x 16G CF로 바꾸었는데…

MLC라 파일쓰기가 좀 압박이 있군요. 램은 2기가 짜리 사서 맥북에 달고 남은 1기가를 여기 달아서 1.5기가…

(맥북은 이제야 4기가…)

펜도 하나 고장내서 다시 하나 구하고…

회사에서 메모장 대신에 원노트에다가 끄적거리고 있네요…

그런데… 무겁긴 무겁군요…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