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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중…

항상 계획없는 여름 휴가 입니다만,

올해는 강화를 벗어나, 강원도로 갈 예정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만….

 

아버지께서 오늘 하시던 일을 마무리를 못 지으셔서,

내일 까지 하시게 되어 강화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뭐 저야 아무렴 상관 없습니다만,

어머니께서 기대하셨었는데 조금 아쉬운 감도 있네요.

 

어정쩡하지만 조금 첫 장거리 운전…

노동절에 충청도로 친구놈들과 바람좀 쐬러 갔다왔습니다.

사놓고 굴리지를 않다 보니까, 이번에 나갔다 온걸로 한달치는 다 달린 느낌이…

목적지는 그냥 정처없이 멀지도 않은 충청도 쪽으로…

서해대교 건너서 바로 가볼 수 있는 장고항을 들렀다가,

대호 방조제에서도 잠깐 쉬었다가,

벌천포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당시에는 해도 구름에 가리고 꽤 시원했는데, 서울올라오니까 쪄죽겠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도…

멀쩡한 카메라는 트렁크에 실어놓고, 왜 안꺼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하하하.. 일요일 야근 중입니다.

뭐 이바닥이 대부분 월화수목금금금이라지만,

저는 대부분 토요일, 일요일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은… 아마도 철야가 될 듯 합니다.

모처에 만들어서 제공해야할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앱이 완성이 안되어서 말이지요.

이게 다, 게을러서 생긴일…

차라리 어제 철야를 할걸… (어제는 저녁 9시 30분쯤 퇴근…)

사무실에 혼자 있으려니 적적하구만요…

음… 새 에디터(PC모드) 안드로이드 브라우져에서는 사진을 올릴 수 없다니…

모바일 모드는 잘 작동하고, 이 글역시 모바일 모드에서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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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들이 모드 비활성화…
화면 오른쪽에 첨부 버튼도 먹통…

아직 제 컴퓨터(맥용 크롬 환경)에서는 안써봤지만 PC판에서는 잘 동작 했던거 같은데, 이건 이렇구만요…

참고로 이전 글쓰기는 사진은 참 잘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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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TF101에서 빠릿한 모바일 모드 놔두고, 느릿느릿한 PC모드로 쓰기는 좀 그렇지요.

ps. 추가입니다.

Action Button – 데스크톱 버전 보기 를 체크하니 사진은 올라가는군요.
하지만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되고 중간중간 한글자씩 먹어버리는…

근황…

(피부가 이게 뭐야...)

오늘 초.중학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회사에 들렀습니다.

슬슬 하나, 둘 씩 결혼하고 있는데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

 
1. 자취방 계약 연장했습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강화에서 서울까지 출근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북향이지만 나름 해도 잘 들고,

(어차피 회사에 있으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퇴근해서 창문열어보니 옆집 벽만 보이는것은 사절입니다.)

관리비도 좀 세지만 다~ 포함되어 있으니 그냥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제가 쓰는 양을 생각하면 오히려 쌀수도…

2. 직장에서는…

  1분기 내에서만 벌써 자리만 두번 이동했습니다. 

옮긴지 얼마나 되었다고 선들이....

이게 첫번째 이동된 자리…

 
이게 현재의 자리…

지금은 깨끗해 보이지만, 약 일주일 뒤에는 정신 없기는 마찬가지 일듯.

 
3. 생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야근은 안하고 있는데, 저녁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고 삽니다.

 그러고보니 김치도 떨어졌는데… 시판되는 김치를 사먹으니 입맛에 역시 안 맞는군요. 지나치게 짜…

다음주에 강화에 가서 가져와야 할 듯 합니다.

4. 다음주는 야비군훈련

그냥 6시간짜리 작계훈련이 있습니다만, 거리가 거리이므로 하루 공가를 써야….

5. 면허취득


참… ㅡㅡ; 일찍도 땄군요. 다른 친구들 1종면허 갱신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2종 오토로 취득했다지요.

1종안따고 2종딴다고 비웃는 친구놈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비웃던 녀석들도 모는것은 오토매틱 차량들… 뭐야????

저희 아버지도 2종이지요. 수동이기는 합니다만….

조만간 수동취득하러 기능보러 가야겠지요.

어차피 이번에 경차에 자동변속기로 살겁니다만… 

조건 A가 좀 거슬리는구만요… (그것보다 집에있는 아버지차가 포터라… 혹시 모르니…)

그것보다… 면허증의 현재 용도는


그냥 사진 좀 잘나온 신분증…

그게 다네요. 조만간 연수도 신청을 해서 받아야 겠네요. 간소화된채로 따니까 아무것도 모름…

 

생존신고…

말 그대로 저 살아 있습니다.

저도 살아있고, 도메인도 살아있고…

 
삶의 증거인 책상샷???? 참 지저분 하구만요.

 사실 포스팅할려고 맘 먹으면 할 수 있으나…

원래 무척이나 게으르기 때문에 그 또한 쉽지가 않네요.

연초에 인사이동으로 팀이 바뀌었습니다.(좌천은 아닙….)

자리가 완전히 사무실 중앙….

그것보다 최근 업무 능력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ㅡㅡ; 엉엉….

공단건강검진 받았습니다.

쩝…

어제밤에 살짝 야근을 해서인지, 생활 습관 때문인지는 몰라도…

혈압 수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헌혈한것도 아니고, 피 조금뽑아서 그런건지…

그냥 피로 때문인지… 무쟈게 졸리군요…

이러는 와중에는 글쓰고 있는 지금 이곳은 회사 입니다.

다른 프로젝트에 몰두하느라 동시에 진행해야 했던 다른 것들이 다 밀려서…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