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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모두 이전하였습니다.

그간 그냥 방치하고 있던 도메인과 블로그 였습니다만,

몇가지 해볼것이 있어서 티스토리에서 별도 서버로 이전하였습니다.

 

현재 호스트는 conoha.jp를, 블로그는 WordPress 통해 서비스 중입니다.

블로그 자체야 데이터가 얼마되지 않습니다만,

보이지 않는곳에서 다른것들이 여러가지 돌고 있어서

원활하게 보여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 사정등으로 인하여 서버가 내려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수원,병점,천안,신창행 열차는 비중이 없는건가????

이건 정상 운행될떄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최근 사태가 되면서 더욱더 심해졌군요…

보통… 아침시간에(적어도 제가 역에 있을때에는…) 보면 인천행->수원병점행->인천행->신창순천향대
 
이런식으로 열차가 들어옵니다만…

최근에는 당연히 그렇게 못들어 오고있지요….

어제만 하더라도 인천행만 두대 지나보내고 신창행 열차를 탔는데, 신도림 승강장에 있는 인원의 5-6할 정도밖에 못타더군요.

구로역은 더 심하고… 열차내에서는 비명소리가 들리고…

오늘은??? 바로 역에 들어가자마자…

구로행->구로행->인천행->병점행… 뭐야이거???? 이미 열차는 꽉차서 들어오고… 영등포에서부터 이미 비명소리는 들려오고…

구로행 두대와 인천행은 거의 비어서 들어왔는데…

신도림에서는 문조차 제대로 안 닫히고…

코레일에 전화해서 욕 한바가지 해볼까 하다가… 전화요금도 아깝고 받아봐야 받은사람만 괴로울 따름이지요.

대체인원으로인한 배차간격에 문제있다고만 사과하지 말고… 제발…

열차 편성부터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나절에 구로행 두대는 뭐야 도대체…

9호선 이야기가 나와서 마져…

지난번에 서울 갔을때는 어쩌다보니 위 교통카드를 둘다 가지고 다녔는데…

실은 오른쪽에 있는 마이비카드(청주/충북지역 디자인)만 가지고 다닐 생각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서울 버스/지하철도 결재되고 말이지요.(단지 충전할 곳이 없어서 청주에서 충전해 가야 하지만…)

그게… 서울 올라갈때는 위에 써있듯이 잔액이 별로 남지를 않아서… eB티머니를 들고가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9호선도 티머니로 결재를…

나중에 알고보니까… 9호선 티머니만 된다는 소리 듣고 안도했습니다.

만약 마이비 카드에 잔액이 넉넉해서 그냥 올라갔더라면…

흐… 사진 발로 찍는것이 더 힘든겁니다!!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읽다가 한번 해봤습니다.

사진을 발로 찍는다는말이 꽤 많이 보입니다만…

사용 되는 의미야 저도 당연히 무슨의미인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꼭두새벽에 한번 발로 찍기를 해봤습니다. 진짜 발로 찍은 사진이라 일단 가려 놓습니다.

[#M_열기|접기|
아마 이런자세????(폐인스럽게 나왔지만 양해바랍니다.)

발가락으로 셔터누르기 참 힘듭니다.

ㅡㅡ;

결과물은???

카메라를 삐딱하게 들었으니… 사진도 삐딱할 수 밖에…

의자에 앉아서도 발로 찍기는 참 힘듭니다.

이것도 찍다가 다리에 쥐날뻔 했는데,

하물며 뷰파인더를 눈에 대고 봐야할 DSLR이라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옵니다.

게다가, 만약 양발로 카메라를 들고있으면 발가락으로 셔터가 눌리질 않사옵니다. (게다가 DSLR이라면 무게도 만만치 않을텐데…)

물론, 바닥에 놓고 셔터를 발로 밟으면 되겠지만… 땅바닥 사진만 찍을순 없는 노릇…

그러므로, 사진을 발로 찍는다 = 다리와 발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유연한 몸을 가지고 있다??????

라는 결론이 되겠습니다.(응????)

ps. 별 의미는 없습니다. 새벽에 깨서 잠이 덜 깨었을뿐…

생각해보니 유선릴리즈를 쓰면 더 엽기적인 자세가 나올것으로 생각되옵니다. ㅡㅡ;

ps2. 당연하지만 발은 닦고 찍는겁니다. ㅡㅡ;

덤으로…

슬라이드형 핸드폰은 셔터가 대부분 옆구리에 있어서 양발로도 찍힙니다만…

뭐… 발로찍는게 그렇지요… ㅡㅡ;

ps3. 이 새벽에 이게 뭐하기 있는건지…_M#]

음… 교과서 내용… 안맞아도 그냥 검정되는가 봅니다.

오늘은 그냥 잡소리… 안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M_더보기|접기|별 내용은 아니고… 오늘 수업들으면서 들은 내용입니다.

사화교육과 학과장님 수업인데…

천*교육쪽 교과서인거 같은데,

  • 실증주의 : 연역법
  • 해석학 : 귀납법

이런 내용이 있는거 같더군요. 뭐… 제가 개정 교과서를 본적은 없으니…

그러면서 반드시 실증주의가 연역법이고, 해석학이 귀납법이라는법은 없는데도 저런식으로 이분화되어 있어서 떨어트렸는데도

교과서는 나왔다는군요. 내용수정없이… 아마도 위 교과서로 수업할일이 있을때 주의해서 가르치라는 이야기였겠지만…

아마도, 사회교과의 경우 수능과도 관련이 있다보니 간략간략하게 정리만 해놓아서 이런경우가 생기는듯…

뭐… 저야 일단 컴퓨터교육이고, 임용은 접었지만 개정판 정보컴퓨터 교과서 편찬에 일부 뛰어 들었던것을 생각하면…

컴퓨터교과쪽은 실용적에서 가까워지고는 있지만… 그다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중학교때에 기술교과서에 DOS와 gwbasic이야기가 있을때는 이미 Windows95는 등장한지 오래이고…

그 다음을 보니 WIndows XP가 나왔어도… Windows98이야기… 바로 전인 7차에는 XP로 교과서가 나와 있습니다만…

이번에 2007년 개정판 교과서에도 WindowsXP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을겁니다.

뭐…  Windows XP에 대한 지원이 2010까지로 결정되었으니까 넘어가고,

뭐…. 하긴…. 컴퓨터교육과인데도, 윈도우조차 설치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걸보면…

게다가… ㅡㅡ; 가끔 맥북을 학교에 들고가면… 윈도우7이 뭔지도 모를경우가 있고…

윈도우, 맥OS, 리눅스의 구분은 저 멀리…

_M#]

태클은 사양합니다. 그냥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정리하지 않고 쓰다보니 두서고 뭐고 없구만요…

무엇보다 제가 뭐라고 쓰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즘 과제다… 뭐다 해서 수면부족으로 비몽사몽…

지옥의 수강신청기간이라….

오늘은 일단 교양/교직신청하는 날이고

내일이 전공신청일인데…

교직에 하나 넣을거 있어서 접속했더니 예상대로 지옥…

08:55분까지는 접속이 수월하다가…

그 이후로는 아수라장…

40분지났는데, 접속 조차도 안되니…

(사실 10분쯤 지났을때 접속이 되긴 되었습니다만… 문자열인코딩이 깨져서 다시 시도 하는데 또 시간이…)

방금 학교에서 근로중인 사람 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만, 학교에서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혹시나해서 과 홈페이지로 ssh접속해서 ping날려보니 역시나…

연락오기전에 혹시나하고 과홈페이지로 터널링 연결 뚫고 있었는데, 그것도 무산되어 버렸구만요.

ㅡㅡ; 학교에서는 상황 체크 안하고 있는건가…

취향 분석이라…

무진군님 블로그로부터 업어왔습니다.

테스트 주소는 여기

예전에는 참 취향이 독특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최근에는 나름 신경써서 취향이 몇년전보다 바뀌었다고 생각중…

뭐… 옛날에는 이런거 해본일이 없으니 자료가 남아있을턱이 없지만…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면 아름다움을, 내 멋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라 마르케즈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존중하는, 절제력을 숭상하는 문화교양인을 위한 영역으로, CSI 길 그리썸 같은 이들이 존경 받는 곳입니다.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마케터, 광고쟁이, 드라마 제작자,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들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은 것 선호
     
  •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가장 선호
     
  • 문화적으로 보수적 성향이 강함.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 영화, 음악 소설 등에 지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음. 우수한 콘텐트, 저질 콘텐트를 구분하는 능력이 있음. 선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 높음.

예전같았으면 진보적이고 진취적이었을지 모르지만… 최근들어서 보수적이 된것이 사실은 사실.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가장 선호. ‘라는 항목이 있는데…

선호하기는 하지만, 정작 저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제대로 만들지는 못한다는게 참 거시기 하군요.

으으음 ㅡㅡ;

그런데  왜 저 글이 내가 늙었다는 소리로만 들리는건지…

ㅡㅡ; 정신줄 놓고 있다가 정보처리기사 필기 신청을…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주 초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뭐… 신청은 했습니다만,

ㅡㅡ; 학교근처인 청주에서는 자리가 이미 마감이 되어서,

눈물을 머금고 고향근처인 김포쪽으로…

그나저나 2일부터 개강인데… 시험치고 바로 청주로 이동해햐하나…

이래서 정신줄을 놓으면…

ps. 이러다가 (필기를 합격한다는 조건하에…) 졸업증명서도 제때 제출 못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