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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새 에디터(PC모드) 안드로이드 브라우져에서는 사진을 올릴 수 없다니…

모바일 모드는 잘 작동하고, 이 글역시 모바일 모드에서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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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들이 모드 비활성화…
화면 오른쪽에 첨부 버튼도 먹통…

아직 제 컴퓨터(맥용 크롬 환경)에서는 안써봤지만 PC판에서는 잘 동작 했던거 같은데, 이건 이렇구만요…

참고로 이전 글쓰기는 사진은 참 잘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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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TF101에서 빠릿한 모바일 모드 놔두고, 느릿느릿한 PC모드로 쓰기는 좀 그렇지요.

ps. 추가입니다.

Action Button – 데스크톱 버전 보기 를 체크하니 사진은 올라가는군요.
하지만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되고 중간중간 한글자씩 먹어버리는…

근황…

(피부가 이게 뭐야...)

오늘 초.중학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회사에 들렀습니다.

슬슬 하나, 둘 씩 결혼하고 있는데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

 
1. 자취방 계약 연장했습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강화에서 서울까지 출근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북향이지만 나름 해도 잘 들고,

(어차피 회사에 있으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퇴근해서 창문열어보니 옆집 벽만 보이는것은 사절입니다.)

관리비도 좀 세지만 다~ 포함되어 있으니 그냥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제가 쓰는 양을 생각하면 오히려 쌀수도…

2. 직장에서는…

  1분기 내에서만 벌써 자리만 두번 이동했습니다. 

옮긴지 얼마나 되었다고 선들이....

이게 첫번째 이동된 자리…

 
이게 현재의 자리…

지금은 깨끗해 보이지만, 약 일주일 뒤에는 정신 없기는 마찬가지 일듯.

 
3. 생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야근은 안하고 있는데, 저녁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고 삽니다.

 그러고보니 김치도 떨어졌는데… 시판되는 김치를 사먹으니 입맛에 역시 안 맞는군요. 지나치게 짜…

다음주에 강화에 가서 가져와야 할 듯 합니다.

4. 다음주는 야비군훈련

그냥 6시간짜리 작계훈련이 있습니다만, 거리가 거리이므로 하루 공가를 써야….

5. 면허취득


참… ㅡㅡ; 일찍도 땄군요. 다른 친구들 1종면허 갱신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2종 오토로 취득했다지요.

1종안따고 2종딴다고 비웃는 친구놈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비웃던 녀석들도 모는것은 오토매틱 차량들… 뭐야????

저희 아버지도 2종이지요. 수동이기는 합니다만….

조만간 수동취득하러 기능보러 가야겠지요.

어차피 이번에 경차에 자동변속기로 살겁니다만… 

조건 A가 좀 거슬리는구만요… (그것보다 집에있는 아버지차가 포터라… 혹시 모르니…)

그것보다… 면허증의 현재 용도는


그냥 사진 좀 잘나온 신분증…

그게 다네요. 조만간 연수도 신청을 해서 받아야 겠네요. 간소화된채로 따니까 아무것도 모름…

 

생존신고…

말 그대로 저 살아 있습니다.

저도 살아있고, 도메인도 살아있고…

 
삶의 증거인 책상샷???? 참 지저분 하구만요.

 사실 포스팅할려고 맘 먹으면 할 수 있으나…

원래 무척이나 게으르기 때문에 그 또한 쉽지가 않네요.

연초에 인사이동으로 팀이 바뀌었습니다.(좌천은 아닙….)

자리가 완전히 사무실 중앙….

그것보다 최근 업무 능력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ㅡㅡ; 엉엉….

공단건강검진 받았습니다.

쩝…

어제밤에 살짝 야근을 해서인지, 생활 습관 때문인지는 몰라도…

혈압 수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헌혈한것도 아니고, 피 조금뽑아서 그런건지…

그냥 피로 때문인지… 무쟈게 졸리군요…

이러는 와중에는 글쓰고 있는 지금 이곳은 회사 입니다.

다른 프로젝트에 몰두하느라 동시에 진행해야 했던 다른 것들이 다 밀려서…

엉엉… 

어찌어찌하여 출근…

사진은 가산디지털단지 W몰/LG전자 근처…

다른데는 다 참겠는데, 저 구간이 최악이로구만요…

U+교환소까지는 언덕이라 어찌어찌 버팀…

LG전자 들어오면서 물웅덩이가 커지는데…

빗물하수관을 물웅덩이보다

높은데 설치해서 효과가 없잖아!

 그리고… 결국 W몰…

건물옆에는 보도 블럭을 뚫고 빗물이 분수처럼 위로 솟구치고 있고…

다른곳은 발목까지 빠지는 구간이었다면… 저곳은 종아리까지…

더 심한 지역도 있겠습니다만, 오로지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저로서는 아주 최악의 루트가 되겠습니다. ㅡㅡ;

양말을 하나 더 챙겨와서 다행이랄까…

ps. 추가하자만… 마리오쪽으로 오니 배수관이 반도 안차 있더군요… ㅡㅡ; 결국 비가 많이와서가 아니라는 문제인것 같은데.. 

별건 아니고… 오늘 있었던일…

1. 추어탕

  점심에 개발팀 식구들이랑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저희 팀장님 제안으로 우르르 몰려가게 되었는데요.


나오자 마자 먹으려고 소면 투하하고 그냥 요즘 포스팅 거리도 없겠다, 한장 찍었습니다. 한손으로 찍어서인지 흔들렸네요.

먹었던 추어탕집 위치는 서해안 고속도로 목감IC 부근…

2. 새 블투 이어폰

이전에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했었습니다만, 어딘가에 깔려 박살이 났습니다.

A/S안 보내고 혼자 고쳐보겠다고 땜질하다가 모듈 손상으로 폐기처분 했었는데,

그 이후로 몇개월간 다시 유선 이어폰으로 연명하다가 질렀습니다.

블루투스 스럽지 않은 녀석을 고르다보니 선택된것은 LBT-PCHP04.

워낙 막귀라 음질은 별로 안따지지만, 지금쓰는 싸구려 이어폰보다는 조금 나은듯 합니다.

단점은, 너무 잘 끊긴다는거????

3. OSX 10.7 Lion 설치

지금 자취방 인터넷에 연결되어있는 회선이 해외 인터넷이 워낙 느려서, 회사에서 제가 쓰고 있는 미니맥에서 구입 및 다운로드 한뒤

집에다 다시 복사해서 설치 했습니다.

멀티터치 트랙패드 위주의 기능이 너무 많은지라, 결국 왼손에는 트랙패드 오른손에는 매직마우스

(사진상에는 그냥 로지텍 마우스입니다만…)를 사용하고 있네요.

어차피 스팟라이트 인덱싱만 끝나면 쓸일은 없지만 모처럼이니 런치패드 띄우고 한컷찍었습니다.

이전 익스포제에 해당하는 미션컨트롤은 적응이 안되네요. 게다가 풀스크린으로 띄우면 메인 모니터만 쓸수있고, 다른쪽 모니터는

풀스크린 앱을 쓸 수 없는 단점이 생각보다 큽니다.


이정도네요.

아… ㅡㅡ; 070인터넷 전화 거치대도 맛이 갔습니다. 전화부분하고 맞닿는 부분의 4개 핀중 한 핀이 박혀서 나오지 않음.

그 덕에 거치대로 충전이 불가하네요.


2011. 7. 21. 본문 수정.

 

젠장젠장젠장스블스블스블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자랑도 아니고 말이지요.제길…

게다가 비도 내리고…(비를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

(누구나 그냥 이럴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흐…)

불쾌지수가 올라가서인지 기분도 그저 그러네요.

젠장... 그러고보니 하이네켄도 거의다 먹었네... 
일도 제대로 안풀리고, 매일 맥주아니면 소주 아니면 믹스…

연초는 끊었다가 피웠다가…  아마 내일 상황을 보건데 담배를 또 사야겠지… 

요즘 복용하고 있는것…


B모사의 비타민제… ㅡㅡ;

피로회복 용으로 간간히 복용중이긴 한데… 효과가 있기는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단… 가끔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는것이 단점…

뭐 좋은점은 찬물에 녹여 먹으면 탄산 음료 느낌도 들고 말이지요.

1일 1회 1정만 복용하라고 되어 있어서…

게다가 너무 비싸!!!! 15정에 만원이 넘는건 뭐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