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강화를 갔다 왔습니다.

ㅡㅡ; 날씨가 일주일 내내 추웠습니다만…

어라… 강화가니까 덜 춥네…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바람불기는 청주나 강화나 마한가지…

슈트 한벌하고 와이셔츠 세벌 사왔는데…

그것보다…

언제 강화 군내버스에다가 LED 전광판을 달기 시작한건지…

버스 내부 보니까 스위치가 5개 붙어있던데, 일부 노선만 저장을 해 놓은거 같습니다.

군내버스 13번인 강화-온수-동막해수욕장-흥왕리는 나오더군요.

뭐… 다 장착된게 아니고 일부 차들만 적용한듯…

노선도가 위에 자세히 나오니 좋기는 좋더군요.

오늘은 강화 날씨가 좋아서 짐싸들고 룰루랄라 나왔습니다만…

ㅡㅡ; 충청도 넘어오니까 먹구름…

가경동 도착하니까 온몸이 오들오들 떨더군요. 아이쿠…

“오랫만에 강화를 갔다 왔습니다.”에 대한 6개의 생각

    • 감기기운… 저도 그렇네요.
      일요일에 장보러 가서 돼지고기를 사왔는데 이걸 어떻게 먹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불고기용으로 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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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집은 강화 내륙이라… 바다는 저도 못봤습니다.
      갈때나 올때나… 고속버스안에서 바로 눈감고 수면을…
      저도 바다가 보고 싶어요~ 가급적 동해안으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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