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초 태우기…

화장실에서 가끔 태우던 향초를 방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감각이 둔한 저로서는 무슨 향인지 전혀 구분을 못하지만 말입지요…

음… 위 상황은 연출된 상황입니다. 저는 절대 저런식으로 독서를 하지 않습니다.

한 10분정도 태우다가 그냥 꺼버렸습니다. 뭐, 한순간의 변덕이었습니다.

“향초 태우기…”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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