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맥북 분해질

한밤중의 맥북 분해질

불과 10분전까지 맥북 분해 조립하고 있었습니다.

구형이라 그런지 나사가 왜이리 많아!!!

먼지좀 떨궈주고…

악명 높은 떡칠 써멀그리스 닦아내고 다시 발라주었습니다만…

소음은 그대로…

주말에 다시 뜯어서 팬까지 분해해서 오일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평균 3도는 떨어졌군요…)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ps. 다행히 나사는 안 남았습니다.

2 thoughts on “한밤중의 맥북 분해질”

    • 아이북은 g3를 벌써 뜯어 봤었습니다…

      나사가 남는게 아니라… 분실해서 나사가 부족해지더군요…

      파워북1400같은 초 구형은 분해가 비교적 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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