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S 시도… 그러나 실패…

실수로 노트북의 하드를 몽땅 날려버려서… (Windows XP Pe시디로 부팅한뒤, Diskpart실행… Select Disk 0실행후, Clean을 쳐 버린… Clean이 뭘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우분투 리눅스 5.10은 설치하다가, 베이스 시스템에서 뭔가가 빠졌다면서 설치가 진행이 안되고… (5.06으로 다시 시도해야겠습니다.) BeOS는 CD부팅하면 돋보기까지는 켜지다가 No Shell!이라는 오류와 함께 디버그 모드로 가버리고 es명령어로 진행시키면 얼어버리는 사태가… 플로피 디스크 한장 찾아서 … 더 읽기

미놀타 플레시슈…

일전에 미놀타계열을 쓰시던 분으로부터 얻은것(실제로는 뺏은것??)하지만, 쓰지를 않는다고 하셔서 떼를 써서 얻기는 얻었는데 문제는… 저는 외장 스트로보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것이 큰 문제입니다요…일전에 종로에서 미놀타용 스트로보를 달았었는데 스트로보는 검은색이고, 카메라는 은색이지만 그럭저럭 어울렸었는데 그것에 혹해버린듯…인얀계열을 하나 구입해야하나…(돈도 없고…) 뭐, 일단은 삼각대나 구입해야겠심다. 다음주말에 C군과 남대문에서 삼각대둘러보기로 했으니…

2005년도를 마치면서, 포포펫 사용기나…

포포펫 카테고리만 만들어놓고, 쓰지 않고 있기 때문에 휭한 감이 있어서, 중복된 내용이 많더라도 일단 적고 보겠습니다. 2004년 7월달에 제 천리안 애플에 글 쓰기 이전에 포포펫이 왔다는 이야기 이니까, 구한지가 벌써 1년이 넘어가는군요. 별로, 잘 쓰는 기계는 아니지만 주절주절 떠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체는 둥글둥글한 디자인입니다. 각이 하나도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이지요. 상판의 분홍색은 교환이 가능하게 되어 … 더 읽기

렌즈어뎁터 도착!

어제 주문한 디미지 Z1용 렌즈어뎁터가 도착했습니다. AA건전지는 밥을 먹고 있는 중이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ORITE VC3110으로 촬영. 렌즈어뎁터와 렌즈캡입니다요… 합체전… 합체! 정품은 아니지만, 정품 렌즈어뎁터는 너무 비싸고, 구할 길도 없으니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 호환 어뎁터. 뭐, 들어있는 UV필터는 제 구실이나 할랑가 모르겠습니다. 결국에는 렌즈 프로텍터의 역할이나 제대로 하면야… 잠깐 충전을 멈추고, 테스트. 52mm가 저렇게 큰거였나… 하는 … 더 읽기

TPDog한테 물렸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베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 아파요… 메탈 스티커 조심해야할 물건이군요… 틀만 남겨놓고 견공은 떼어 버렸습니다.

박호찬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포포펫 개행키)

말씀하신게 改行키가 다른키에비해 키감이 확연히 안 좋다고 말씀하신지, 아예 눌린다는 느낌이 없다고 하시는지에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한것은 아직 제 엔터키는 눌리는 감은 있습니다. 접점고무가 노화되면 키감이 무뎝지게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싱크패드의 Left클릭버튼의 노화로, 제 포포펫이 엔터버튼이 그 느낌이 나는 상태입니다. 말씀하신바와 같이, 눌리는 느낌 조차 없다면 어찌된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포포펫의 키캡은 계산기의 버튼처럼 모두 그물형태로 연결되어 떠 … 더 읽기

TPX20 오른쪽USB포트 왠지 불안…

TP570쓰던 시절에는 왼쪽에 붙은 USB포트가 메인보드에 땜이 되어있는게 아니고, 그냥 얹어져 있는 형태라서 문제가 좀 있었었지요. x20도 얹어놓기 식인지는 몰라도… 아마도, 제것만 그러는지 오른쪽 USB포트가 영 불안하군요… 처음에 SD카드리더를 넣었을때, USB장비오류가 나서 SD카드리더 고장으로 생각했지만… 무선 트랙볼을 꽂아보니 HID장비까지만 잡고 HID호환 마우스드라이버는 안 잡는 현상이… 다시 꽂으니 다시됬지만 말이지요. 뭐, SD카드리더기는 고장이 확실한것 같고… 아래올른 … 더 읽기

쓸 내용이 없어서…

그냥… 아무 내용없이 써 봅니다… 액정 배젤에 메탈스티커 붙였습니다. 위에는 IB* Mania, 밑에는 Cl*en 맥당스티커… 뭐, 사실 x20이 아니라, 아이북 G4 800을 사려고 했는데, 전공문제 때문에 IBM호환계열로… 그리고, 돈도 다른데다가 일부 써서… 맥계열 한번 써보고 싶구만요~

노트북 포치용도의 케이스하나 샀습니다.

석교동 육거리 시장에서 장좀 보다가, 다이소에서 내일 입어야 할 남방(2000원이면 한벌 구입 가능하지요?)이랑 음식물집게, 코골이막이를 사다가 A4사이즈의 쿠션 케이스를 하나 사왔습니다. TP x20이 딱 들어갑니다. 완전히 넣어서 지퍼까지 닫은상태… 뽀대나라고 메탈스티커도 한장 붙여줬습니다. 매니아스티커의 삼색로고와 합체해서 말이지요. 본드나 글루건은 굳으면 딱딱해져서 잘 떨어질것 같아, 홈 실리콘으로 붙였습니다만, 아직 완전히 굳지를 않아서 무거운 책으로 눌러놨습니다. 이제는 … 더 읽기

TP X20 박스개봉~

학교에서 10시 40분쯤 들어와서 X20여러가지 세팅하느라 글 올리는게 늦어졌습니다. (물론, 이글은 TP570으로 올리는 중입니다.) 판매자분께서 박스채주셔서 편하게 가져왔습니다. 물론 가방도 주셨지요. 박스 좌측면에는 리퍼를 의미하는건지 재생품을 의미하는건지 中古PC라는 도장이 찍혀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메뉴얼과 악세서리가 든 작은 상자가 들어있습니다. 열어보니… 아답터와 220V케이블, 100v케이블, 판매자분께서 여분으로 주신 일어키보드, PCDOS2000관련된 문서하나가 있습니다. 메뉴얼은 없지만, 어차피 이녀석 일본 야마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