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만들어서 올리고 싶어도…

여긴 재료도 없고…(뭐 사면 되지만…)

카메라도없고…(뭐… 핸드폰하고 맥북의 아이사이트가 있지만…)

무엇보다 귀찮아서,

아침에 밥한공기를 먹거나 커피한잔으로 떼우고 출근…

점심, 저녁은 구내 식당에서…

(식권은 얻어서 먹으니까 돈은 안들고…)

뭐, 이런 생활중입니다.

“뭘 만들어서 올리고 싶어도…”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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