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타 플레시슈…

일전에 미놀타계열을 쓰시던 분으로부터 얻은것(실제로는 뺏은것??)
하지만, 쓰지를 않는다고 하셔서 떼를 써서 얻기는 얻었는데 문제는… 저는 외장 스트로보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것이 큰 문제입니다요…
일전에 종로에서 미놀타용 스트로보를 달았었는데 스트로보는 검은색이고, 카메라는 은색이지만 그럭저럭 어울렸었는데 그것에 혹해버린듯…
인얀계열을 하나 구입해야하나…(돈도 없고…)

뭐, 일단은 삼각대나 구입해야겠심다. 다음주말에 C군과 남대문에서 삼각대둘러보기로 했으니…

“미놀타 플레시슈…”에 대한 4개의 생각

  1. 크러스티님// 아… 이건 미놀타전용 플레시단자를 1접점짜리 플레시를 달게해주는 단자입니다. 검색해보니 25,000원정도하는 녀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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