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노트북 남에게 함부로 맡기면 안된다…

4월 7일 사범대 출범식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요즘, 저는 문선에 사용될 음악을 제공하기 위해 노트북을 가져옵니다. 왜 제거를 쓰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가져오라니 가져갑니다.
오늘은 조금 바빠서, 그냥 제 노트북 가져가서 쓰라고 했더니… 밤에나 가게되서 몰랐습니다만, 회수해서 집에서 열어보니 울트라베이스에도 어긋나있고, 중요한것은 위 사진의 물품, 즉 하드 커버가 떨어져 나간것이었습니다. 당시 노트북은 철제 배수구 위에 있었는데, 그 틈으로 사라질뻔 했습니다. 다행히도, 떨어지지 않은채라서 무사히 회수해 왔지만 말이지요…

쩝… 저거 말고, 하드케이만 있으면 커버가 떨어져 나갈 이유도 없는데… 여지껏 없어서 그러려니 해왔더니 기여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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