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학교 동창이 한명이…

뇌성 마비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군요.
오늘 강화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갔다 오는 길입니다만, 참…
살고 싶어도 못사는 사람도 많은데, 일부로 죽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라니 한탄 스럽습니다.

“어제 중학교 동창이 한명이…”에 대한 2개의 생각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