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다. 아티브 XE500T1C

비싼돈 주고 산거였는데, 너무 자잘한 문제가 많았음. 1. eMMC 오류로 서비스센터 방문 2. 고질적인 키보드독 문제(무상으로 흰지 교체를 해줬던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 받음) 오늘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는데, 뭐 흰지문제는 알아서 할 것으로 생각되고,   타블렛으로서의 목적을 샀지만 그렇게 안쓴지 오래되었고, 랩탑으로서만 써왔는데 그것도 2의 문제로 조금 불편도 했고 하여 양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브랩탑은 … 더 보기

새로운 놈들을 들여왔는데, 블로그 갱신도 안하고…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스트픽입니다. 어물어물 까먹고 있다가 도메인 만료가 되었는지도 모르고, 방금 연장 신청하고 DNS와 IP 정비를 새로 했네요. 이놈입니다. 산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어물어물… 페이스북에는 사진을 몇 장 더 올려 놓았습니다.   본체하고 키보드독이 분리되는데… 이런거는… 예전에 질렀던 TF101도 가능했던 기능이지요. 단지 x86이나… arm이냐… 윈도우냐 안드로이드냐의 차이…   크기는 11인치와 10인치의 차이… 왜 프로가 아닌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