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끝

먼곳에 이사하는것보다 가까운곳 이사하기가 더 힘들군요. 일단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이층 침대만 부랴부랴 설치 했습니다. 인터넷은 놓긴 했는데 무선공유기는 설치 안하고 친구 동생 컴퓨터에 연결 해 놓은 상태 자기전에 아이폰으로 포스팅 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사짐 옮겨야 하는데…

아 ㅡㅡ; 귀찮아서 못하고 있네요…(주말일때의 이야기…) 같이사는 친구녀석은 쉬는날이 평일중인지라… 조율이 잘 안되고 있고… 사실 근처로 옮긴거라 일찍 퇴근해서 옮겨도 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어찌되었건 이번 주말에는 큰맘먹고 다 옮겨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