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Thinkpad 570 OverClock (300Mhz -> 450Mhz)

주의! 본 내용은 완전 분해와 떔질을 요합니다. 오버클럭 인한 불이익은 저와 제 블로그에서는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각자 오버클럭을 하는 개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강조합니다.제 Thinkpad 570은, 펜티엄2 300Mhz입니다.(고물이라고 하시는분도 계시겠지요.) 원래 펜티엄2 366Mhz 메인보드를 장착하고 있었으나, 충전회로가 나가는 바람에 교체를 했습니다. 그것까지는 상관은 없고, 흰지의 파손, 상판의 파손 기타등등의 파손들을 맛보면서 포포펫처럼 이것도 그냥 끝까지 주물럭 거려보자 … 더 보기

이제 완전 너덜너덜 컴퓨터…

원래 쓰던 컴퓨터가 CPU는 노스우드 1.6이고… 메인보드에서 USB 1.1만 지원하는 특성상 USB를 저속으로 사용하였었는데, 이성근군 집에 있던 메인보드+CPU를 얻어와서 교체시켜 버렸습니다. 여기서 문제 발생… 정확한 주기로 1회는 먹통, 1회는 정상부팅… 결국 밤에 컴퓨터를 제대로 쓰다가 끄고나서 다음날 퇴근후에 컴퓨터를 켜면 100% 먹통상태… 이거를 메인보드 탓으로만 돌렸었습니다. (위에서 언급을 안했는데, 가져온 메인보드에는 셀러론 2.4가 꽂혀 있었습니다.) … 더 보기

음 ㅡㅡ; 메인보드에서 전압조절을 지원안했었구나…

현재 쎄고쎈 컴퓨터들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제 컴퓨터는 노스우드 1.6입니다. 쩝… 노스우드 1.6A가 오버클럭이 잘된다고는 들었지만… 뭐, 오버클럭은 무서워서 안하고 있었습니다만… 오늘따라 오버클럭이 생각나서 그만… 100*16의 조합을 133*16의 조합으로 변경했습니다. 전압조절만 메인보드에서 지원했어도 150까지는 시도해볼텐데… 그건그렇고… 전압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왠지 불안합니다. 전압부족으로 언제 다운될지도 모른채 전전긍긍… (오버클럭에 대한 지식이 부족…) ps. 그건 그렇고 가끔씩 말썽을 부려주시면 … 더 보기

포켓 포스트펫(포포펫) 오버클럭 이야기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실패했습니다. 이번에 얻은 교훈은 없습니다. ㅡㅡ; 단, 무턱대고 도전하지 말자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마침 카메라 배터리가 다 떨어져서 촬영을 못했습니다만, 배터리 있었어도, 접사 문제로 제대로 촬영 못했겠지요. 포포펫 클럭은 기본적으로 131Mhz입니다. 도전한 클럭은 168Mhz이구요. 물론 190대까지 된다고 합니다만 시스템이 불안해진다는군요. 뭐 그건 그렇고… 일본 사이트를 뒤져 봤을때 팁저항 하나만 위치를 바꿔주면 된다고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