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주…

강화에서 예전에 쓰던 키보드도 가져 왔겠다… (이전에 쓰던 IBM의 그 키보드입니다. ㅡㅡ; 맥 쓰려면 한영키와 한자키가 없어야 걸리적 거리는게 없군요…) 아… 강화에서 칡즙과 두릅을 좀 가져왔습니다. 아주 뒷 밭에 칡 넝쿨이 밭을 덮으려고 하니까 덩쿨은 걷어치우고 뿌리 캐다가 어머니께서 맡기신 모양… 그건 그렇고… 안주… 데쳐 먹으려다가… 날도 구리구리해서 전으로 부쳤습니다. 그나저나… 요리 과정을 다 사진으로 … 더 보기

오늘의 저녁….

그것은 바로 순대국…   레시피고 자시고…. 일부 포장을 보면 아시겠쥬?????? 드시고 싶으시면 순대국집에 포장 주문을 의뢰하시던가 순대국밥집에서 드시길…. 순대국을 못만드는건 아니지만…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기에…… 사골이 아닌 돼지 뼈로 국물 우리기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시간과 가스 or 전기요금???)…… 순대는??? 사오는게 편하고 더 싸고…. 나머지 부위도 뭐… 사실 일부 순대국밥집에서 포장하는것이 국물양이 더 많기는 하지요. 여기도 … 더 보기

하… 해가 다가는데 끝내 별 볼일 없는 포스팅을 씁니다.

뭐… 지금 블로그 타이틀이 그러니 만큼… 연말이지만 별 볼일 없는 내용을 작성하고 있군요. 별 다른건 아니고 오늘 밤 먹은 내용입니다. 같이사는 친구1은 고향에 내려가고, 친구2는 다른친구의 요청으로 나갔고… 혼자있는중… 친구1이 회사에서 가져온 위스키는 제가 다 먹어버리는 저는 나쁜 친구입니다만… 그냥 먹을수는 없으니까, 설탕으로 달달하게 만든 계란말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구 회사에서는 24일에 일찍 보내줬다지만, 그냥 자고 … 더 보기

오늘의 안주 – 감자전

끄응… 요즘 들어서… 안주관련 포스팅만 하는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뭐… 어느정도 사실이니까 ㅡㅡ; 오늘은 날씨도 그저그래서 감자전에 쐬주를 마셨습니다. 게스트로는 항상 오시는 한 블럭 옆의 형님… 강판을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금이 갔더군요. 뭐 어찌 되었던… 감자전을 하려면 일단 감자를 갈아야지요. 많이 갈아봐야 남기만 할테니 감자 두개만 갈았습니다. 갈변을 막기위에 이미 양파 반개를 갈아넣고 소금 1작은술을 … 더 보기

오늘 술자리…

뭐… 요리도 아닌지라 일상 카테고리로 넣었습니다. 본격적인 실습 나가기 전에, 무역학과 친구랑 같이 둘이서 제방에서 신나게 고기를 구워가며 술을 마셨습니다만… 사진은 종료후의 모습입니다. 히이이이이익! 고기가 너무많이 남았어!!!!! 친구놈이 담배사러 나간 사이에 구웠더니 못 마시겠다고… 1인당 한병도 채 못마셨는데…. (ㅡㅡ; 아직 시원청풍 두병도 못 비웠는데…. 저보다 약하군요… 저는 제가 제일 약한줄 알고 의기양양했더니만…) 덕분에… 백세주 1병이 … 더 보기

조금 늦었지만… 주말에 안주로 써먹은 버섯전골…

사진을 올릴겁니다만… 완성 사진이 아니라… ㅡㅡ; 준비사진만 올려봅니다. 재료는 쉽게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버섯전골세트… 에다가, 다시마로 국물내고… 사진상에는 없지만 아쉬워서 냉장고에 꽁쳐준 찌개용 앞다리살도 집어 넣었습니다. 사진은 안 찍었음. ㅡㅡ; 옆 건물에 사는 형이랑 쇠주좀 먹었지요. 정리하다가 새벽녘에는.. 볶을려고 했는데 죽이되버린 음식…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