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자리…

뭐… 요리도 아닌지라 일상 카테고리로 넣었습니다. 본격적인 실습 나가기 전에, 무역학과 친구랑 같이 둘이서 제방에서 신나게 고기를 구워가며 술을 마셨습니다만… 사진은 종료후의 모습입니다. 히이이이이익! 고기가 너무많이 남았어!!!!! 친구놈이 담배사러 나간 사이에 구웠더니 못 마시겠다고… 1인당 한병도 채 못마셨는데…. (ㅡㅡ; 아직 시원청풍 두병도 못 비웠는데…. 저보다 약하군요… 저는 제가 제일 약한줄 알고 의기양양했더니만…) 덕분에… 백세주 1병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