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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김포시-김포공항-청주 버스 시간표

이번주에 용자왕자군이 청주에 놀러 온다고 하여 올려놓습니다.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참고바랍니다.
 

배차
운행노선
거리
운수사
일반요금
할인요금
중,고생
(20%)
할인요금
상이군경
(30%)
할인요금
초등생
(50%)
05:40 김포,강화 203.1 충교 12,400 9,900 8,700 6,200
06:50 김포,강화 대원 12,400 9,900 8,700 6,200
08:20 김포,강화 충교 12,400 9,900 8,700 6,200
09:40 김포,강화 강화 12,400 9,900 8,700 6,200
11:00 김포,강화 대원 12,400 9,900 8,700 6,200
12:20 김포,강화 강화 12,400 9,900 8,700 6,200
13:40 김포,강화 충교 12,400 9,900 8,700 6,200
15:10 김포,강화 대원 12,400 9,900 8,700 6,200
16:20 김포,강화 충교 12,400 9,900 8,700 6,200
17:40 김포,강화 강화 12,400 9,900 8,700 6,200
19:00 김포,강화 대원 12,400 9,900 8,700 6,200
20:20 김포,강화 강화 12,400 9,900 8,700 6,200

위 시간표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발췌했습니다.

청주에서 발차하는 시간과 강화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동일합니다.

강화에서 김포시까지 40분, 김포시에서 김포공항까지 20분, 김포공항에서 청주까지 2시간 소요되니 알아두시고 계산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청주에서 강화까지 3시간 소요됩니다.

버스회사는 강화운수(강화고속), 대원고속, 충북리무진 3개 회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강화운수와 충북리무진 좌석시트가 좋은거 같습니다. 대원고속은 미끌거리는감이 있어서 3시간 앉아있기에는 조금 불편한듯… 이건 사람마다 편차가 있는지라…

ps. 김포 631번 버스(대곶-양곡-장기동-김포-고촌-송정역-당산-여의도환승-

마포-광화문-시청)가 강화 온수리까지 노선 연장이 된다는 소문이 있는거 같습니다만… 글쎄요… 아마 안될거 같은데, 대곶에 크게 종점지어진걸 버리고 온수리에 새 종점을 만들려면… 물론 노선 연장되면 좋겠군요. 가격도 직행보다 싸고(일반 좌석이라 느리긴 하지만…) 무엇보다 서울버스하고 환승으로 묶인다는 점이…

어제 오랫만에 청주 갔다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학 신청을 하러 가기 위해서…

강화에서 청주까지 3시간남짓 걸리기 때문에 7시버스를 타기위해 새벽에 나왔습니다.

작년에 강화-청주 노선이 생겼는데, 나중에 보니 청주-김포공항-인천공항 노선이

청주-인천공항 직통노선하고, 청주-김포공항-강화노선으로 분리된거였네요…

그것도 올해 2월 2일부로 강화-김포시-김포공항-인천공항으로 김포터미널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무튼 편하게 갔다왔네요. 가격은 좀 비싸고 시간이 절약이되니…

그런데… 오가면서… 청주에서 강화건 그 반대건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건 저 하나뿐 ㅡㅡ;

나머지 분들은 청주-김포공항(혹은 반대)만…

ps. 오랫만에 가보니 청주 버스편제가 상당히 많이 바뀌었네요 ㅡㅡ;

앞으로는 조금 걸어도 충대병원으로해서 법원으로 가는걸 타야겠다는…

3월부터는 청주에서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화운수 960번(강화~일산호수공원)은 강화터미널로 안들어오는군요.

김포대학~일산인 959번 노선에서 분리된 960번 노선이 생겼다고는 들었는데…

게다가 분명히 김포에서 돌아다니는것도 봤는데… 오늘 저녁에 집에 오면서 강화터미널 승강장을 보니… 없더군요. 그래서 설마… 700번처럼 서문까지 들어가는건가… 하면서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외부 승강장이더군요.

강화읍 수협근처에서 지나가는걸 보긴 본것 같은데… 700번하고 같은 승강장을 쓰는것 같기도… 배차간격은 30~40분이네요. 가스차로 그 먼거리를 갈수있는지들 의문을 가지시는분들도 계시는것 같은데 잘 다니는것 같더군요.

터미널에는 그래도 안내정도는 해줘야지… 아무것도 없고 풍물시장앞에 현수막만 하나 걸려있었습니다. 강화-일산이 현금 1.400원 카드가 1,300이면… 싸군요…  강화T-송정역은 잘 모르겠지만 요금이 비슷한 온수리(전등사)-송정역은 카드로 3천 얼마였던걸로 아는데…

생각해보니 강화T 외부승강장하고 수협승강장이 바뀌긴 바뀌었군요. 그것 때문이었다니…

버스… 여기서는 친절함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쁘스뺑이님 글 읽고나서 트랙백해봅니다.

오늘 친구녀석을 만나러 강화읍으로 나갈때입니다.

‘온수리’에서 버스를 타는데… 이 동네는…

제가 어렸을때에는 ‘온수리 터미널’로 되어서 작지만 인천, 서울등을 시외버스한번타고 갈수 있었던 동내입니다. 물론 지금도 버스 한번타면 인천, 서울갈수 있지만 상황이 틀림…

그 버스들은 다 옛날 강화터미널(현 신한은행 위치)을 거쳐서 나가는거였는데,

그 버스들이 초지대교 생긴다는 소식 들면서 버스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온수에서 읍에 가는방법은 당시만해도 ‘직행(지금의 시외, 좌석)’을 타거나 ‘군내’버스를 타는거였는데… 배차 간격이 늘어나더니 강**수와 인**객(현 선**스)의 직행버스가 사라지다시피…(없지는 않았으니까)

그러다가 선**스에서 120번 버스(강화-온수-양곡-검단-계산)가 생기면서(하루 4대로 알고있음) 강화-온수간 직행버스는 보기 어려워짐

초지대교 생기면서 강**수에서 화도(마니산)-온수(전등사)-양곡-송정-신촌 노선이 도입

서울가기가 업청 쉽더만요… 읍에 가는것보다… 당시만해도 강화-온수 배차간격이 30분간격이라 읍에 가기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배차간격 40~1시10분 뒤죽박죽… 공휴일에는 운행안하는 노선도 생김…

작년도에 강**객의 700, 701번 노선 신설, 올해들면서 700,701번 노선수정… 등을 거쳐서…

같은 강화지역인데도 읍에 가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읍에 나가면서 강화밖에서 고인돌쪽으로 가시려는 어저씨, 아주머니 몇명을 만났습니다.

아저씨 曰, “이거 멀리 도는건데…(가끔있는 길직리 경유노선이라…) 700번을 타고 갔으면 벌써 도착했을텐데…”를 쉬지않고… 내릴때까지… 하시더군요.

아저씨, 아주머니들 강화 수협앞에서 하차, 저는 터미널까지…

터미널 도착하니 700번 강화터미널에 도착하더만요… 결국 차이 없었다는 이야기…

오히려, 700번 타려면 땡볕에서 더 기다려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노선이 온수-불은-강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차이가 없습니다.

가끔 있는 온수-길직-불은-강화로 10분정도 더 걸리는 노선이 끼기 때문이 문제

서울같은 도시야 여러 버스회사들이 얽히고 있다지만 이런 촌동네야 몇안되는 회사가 운행하는데 거기서 다른회사 버스노선(700번은 좌석버스입니다.)을 쉬지 않고 들먹거리면…

당연히 안 좋게 여기겠지요.


좁은 동네에 버스회사만 주루룩 늘다보니 이런 사태도…

물론… 앞에있는 영풍여객은 강화노선이 아니라 검단-인천터미널 노선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끝까지 쫒아오더군요. 계속 앞길 막으면서…

가뜩이나 없는 노선 운전해 주시는 기사아저씨 들으라고 그런식으로 궁시렁 거리는것은… 있던 노선도 없어질지도 모를판으로 만들 뿐입니다.

이러다가 온수-강화 노선이 1시간 30분간격까지 벌어지면… ㅡㅡ; 온수-양곡-마송-군하-강화 이렇게 거쳐들어가는것이 더 빠를날이 올지도…(이런노선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