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내 맥북은 뇌사가 아니었어????????

작년 늦 여름쯤에 기존에 쓰던 구형 맥북(MB061/KH)이 작동을 안하는 바람에 지금의 맥북 프로 15인치로 오게 되었습니다만… 지난번에 아예 로직보드를 들어내서 먼지 털어내고 전기를 넣었을때 한번 동작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긴 해도 역시나 키보드건 트랙패드건 작동도 안하고… 강제로 끈 이후로 작동을 또 안함… 게다가, 당시에는 하드디스크도 완전히 비워놓은 상태로 부팅도 안되고, 부팅 디스크를 찾는 물음표 폴더만이 화면에 떳었지요. … 더 보기

한밤중의 맥북 분해질

불과 10분전까지 맥북 분해 조립하고 있었습니다. 구형이라 그런지 나사가 왜이리 많아!!! 먼지좀 떨궈주고… 악명 높은 떡칠 써멀그리스 닦아내고 다시 발라주었습니다만… 소음은 그대로… 주말에 다시 뜯어서 팬까지 분해해서 오일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평균 3도는 떨어졌군요…)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ps. 다행히 나사는 안 남았습니다.

백과 흑

메인 기종인 맥북, 서브기종으로 쓰고있는 Thinkpad X21 X21은 이번에 다시 리눅스로 세팅을 끝냈습니다. 여러가지 써먹을게 있어서… 그러나… 너무 욕심을 부려서, Gnome에다가 global메뉴를 올리고, awn까지 올려서 버버버벅… (기존에 쓰고 있던 환경인 맥에 비슷하게 만들다 보니까…) 그래도 뭐 못쓸정도는 아닌…(그래도 전에 쓰던 아이북 G3 600보다 느려요~ 메모리가 딸려서…) 하드가 20기가 4200rpm이라 느린감이 있는듯…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pmp역할을 잘 … 더 보기

지금 쓰는 맥북에서… 영… 껄끄러운점은…

코코넛 배터리로 배터리상태를 봤을때… 맥의 나이가… 124달??? 공장에서 10년이나 묵었다는 이야기??? 로 나온다는 점이 영 껄끄럽습니다. 뭐, 워런티야 구입하고 시리얼조회해서 많이 남은거 확인했었으니까 그쪽은 신경이 안쓰입니다만…(설마… 나중에 애플케어살때 문제되지는 않겠지…) 124달… 10년전에 맥북이 있기는 있었나? 그보다… 인텔맥이… 지금 장롱속에서 잠자는 파워북1400cs하고 맞먹는 나이 ㅡㅡ;

아아… 패러럴 적응 힘들군요…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패러럴을 돌리다가 램 업을 하면서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워버리고, 패러럴 하드이미지로 돌렸었는데… 아무래도 부트캠프의 퍼포먼스가 생각이 나서, 나서 부트캠프 설정을 했습니다. 20G로 설정하려다가 맥 파티션의 단편화 문제로 15기가만… 역시나 네이티브는 속도가 날라다니는군요. 전처럼 필요할때만 패러럴로 부트캠프 파티션 불러서 써야지… 풀스크린 모드로 쓰니까 약간 스크롤이 버벅거리는데, 코히어런스모드는 그나마 좀 낫군요. 영문 윈도우XP 서비스팩3(서팩3이 영문판밖에 없으니까…)… … 더 보기

맥북 램업~ 와~

오늘 맥북 램을 업했습니다~ 기본 512M 두개에서 512M+2G 해서 2.5G~다행히 불량이 아닌지 부팅은 제대로 됩니다. 인식도 2.5G로 제대로 인식을~ 512메가와 2기가라니 왠지 불균형이지만… 돈은 없고… 나중에 4기가 풀로 채워야지요. 나사풀때 나사가 별모양이로 들어서 톡스드라이버도 준비했는데, 십자나사라서 김샙니다. ㅡㅡ;

맥북 영접…

어제 A#에 가서 구매해 왔습니다. 물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하면 학생할인으로 10만원 더 할인받을수 있지만… 저희 부모님의 온라인 불신의 영향으로… 할인 못받아도 확실한 물건 받아와라…. 원래 MB062KH/B모델이 목표였습니다만, 가격문제로 MB061KH/B모델로 구입했습니다. CPU는 안 아쉽지만, 하드와 슈퍼멀티드라이브는 조금 아쉽더군요… 슈퍼멀티는 지금쓰는거 가져다 쓰고, 하드는 외장으로 쓸거라 생각하니 뭐 그렇게 아쉬운 생각도 안드네요. 원래 개봉 사진부터 올렸으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