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보드랑 스팟라이트 꺼버렸습니다.

Disable Tiger Features라는 어플로 꺼버렸습니다. 대시보드는 여러 위젯들도 깔아봤지만 뭐 저에게는 별 필요없기도 하고 메모리도 많이 까먹어서 끄고, 스팟라이트는 의외로 유용히 썼었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메모리를 아끼고 인덱싱으로인한 하드 회전도 줄일겸 꺼버렸습지요. 부팅직후에 top으로 확인해보니 메모리가 200메가 조금 넘게 확보되는군요. 카본/코코아 같은것도 한번 손을 대보고는 싶지만… 지식이 워낙 얄팍한지라…

OS9도 다루어줘야하는데…

현재 하드에는 OSX 10.4.6과 OS 9.2….기억이 잘… 아무튼 깔려있습니다. CPU속도도 그다지 빠르지 않은 제 아이북에게는 OS9을 쓰는쪽이 더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사람이 욕심이라는게 있어서인지 그냥 대부분의 작업을 X에서 하고 있습니다.(하는거라봐야 인터넷, 포토샵, 터미널로 가끔 뻘짓 정도지만… 익스포제라는 녀석의 마력에서 쉽게 벗어나질 못하네요(곧 지겨워질것 같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9쪽에는 전 사용자분이 깔아놓으신 무려 한글97이 들어있어서 버리질 … 더 보기

G3-600에서 OSX상의 VPC는 역시 벅찬가…

<VPC상에서 WindowsXP를 설치하여 본 페이지를 연 모습> 아… 윈도설치를 몇번 실패한 후 어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유는 아마도 가상네트워크장치의 충돌인것 같더군요. 뭐 어쨋건,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그에 관련한 에러가 안나타나길래 샤샤샥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OSX상에 설치된 VPC는 7.0.2, OS9쪽에 설치된 VPC는 6.0… 전주인께서 OS9쪽에 VPC를 설치해 주셔서 그쪽에서 OS갈아치우고 잘 썼었는데, 재부팅이 귀찮다는 이유로 OSX쪽에도 VPC를 깔아봤습니다만… 속도차이가 … 더 보기

최신사양은 아니지만, 맥 라이프 시작~

방이 어두워서 몽창 흔들렸지만, 귀찮으니까 그냥 올립니다. 보시다시피 밥 먹이는 중입니다. 아이북 G3 600으로 사양은 뭐, 최신사양보다 많이 딸리고, 최신맥과는 CPU도 틀리니 뭐 할말은 많지않지만, 어차피 인텔맥이 정착할때까지는 꽤 시일이 걸릴것 같고, 그 동안은 프로그램들이 UB로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어차피 프로그램 깔아놓을것도 없지만… 배터리가 새거라서 아주 좋구만요… 에어포트카드도 꽂혀있고… 어두워서 회색처럼 나왔는데 실제로는 흰색이고, 세월의 흔적으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