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프로 이야기

저의 첫 번째 WindowsCE기기가 바로 이지프로 였습니다. 순서로는 두번째PDA라고 할까요(첫번째는 95LX). 아는분으로 부터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박스채) 아주 잘 나름대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지라 거의 eBook으로밖에 못썼다고 봐야 겠지요. 그러나! 몇 일 못쓰고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친구녀석이 액정 모가지를… 그리하여 저의 첫 번째 이지프로는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M_ more… | 글 닫기 | 그 뒤로, 다시 95LX를 이용하면서 간단한 메모와 … 더 보기

Pocket Postpet 이야기

이글은 제 천리안APPLE에 2004년 7월 30일날 작성한 글입니다. < EMS편으로 날라온 포포펫, 좌측이 꺼낸 PPP의 박스이다.>[#M_ more… | 글 닫기 | 화요일 일본 야후옥션 경매로 낙찰받은 포켓포스트펫(이하 PPP)이 도착하였습니다. 경매대행 업체를 통해 구입했는데, 물품확인 안함 옵션으로 포장 그대로 한국으로 왔습니다. 꽤나 박스가 컸는데 안에 완충재로 종이를 PPP박스 주위에 말아 집어 넣었더군요. 아무튼 안전하게 온것 같았습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