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팅 합숙 이야기

현재, 동기 형 집에서 레포트를 위한 합숙 중이다. 합숙이 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면 합숙이 되는것은 확실하다.[#M_ more… | 글 닫기 | 물론, 이몸은 레포트도 다 작성했지만, 타인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명으로… 어찌되었건, 재준이 녀석은 반쯤 작성되었는데, 인진이형은 소개팅문제로 늦어 온단다… 그런건 상관없지만, 먹을것은 꼭 사와줬으면 좋겠다. _M#]

나를 물먹인 신호등 이야기

불과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다…[#M_ more… | 글 닫기 | 지난주에 고향에 갔다가 밤에 내려오는 길이었다. 밤은 아니고, 거의 저녁때인데… 택시비를 아낄려고 1시간 되는 거리를 걸어왔다. 뭐, 자주 다니니까… 신호도 다 놓쳐서,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짜증도 슬슬 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건너야 할 곳에서 못 건너고 다음 블럭에서 건너게 되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호는 바뀌지 않았다… 3분 후에는 … 더 보기

오늘의 저녁…

가쯔동입니다요… 이걸로 몇번째 시도인지 모르겠군요…[#M_ more… | 글 닫기 | naokis.net에서 본 ‘빈약카츠동’이 이렇게 영향을 미칠줄은 몰랐군요 ㅡㅡ; 아무튼, 처음에는 시키는대로 했는데… ㅡㅡ; 시판용(?)이랑 맛이 조금… 아무튼… 이번에는 예전에 먹었던 맛을 되짚에서 만들어봤습니다요… 이번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는…(ㅡㅡ; 지난번은 못먹을거였나??) 국물재료 빼고는 이게 다입니다요… 더 이상은 호화입니다요… 식기도 아주 아주 저렴한것… 자취생이 도기로된 면기가 어디있습니까요… 흐…_M#]

비에 맞은 생쥐꼴…

TV를 안보는지라…[#M_ more… | 글 닫기 | 사실 TV가 있어야 보든가 하지… 나의 본거지에는 TV가 없다. 흐흑… 슬픈 현실이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1교시 수업인지라 서둘러 나갔을때 알아챘어야 했다. 구름이 낀것이다. 그냥 개려니 하고 갔는데. 1시에 전공시간 끝나고 보니 물방울이 떨어지더라… 3시에 강의가 모두 끝나고(사실 하나가 더 있지만 휴강이다.) 나와보니 좀 내리는 것이었다. 그냥 조금 내릴때 얼른 … 더 보기

지하철에서 난생 처음 파란화면을…

촌놈인지라, 지하철에서 블루스크린뜨는것을 난생 처음봤다. [#M_ more… | 글 닫기 | 물론, 매일 지하철을 타고다니시는 분들이야 자주 혹은 가끔 볼 수 있겠지만 지하철도 1~3주일에 한번 타는 나로써는… 게다가 TV가 달린 지하철은 1~2달에 탈까 말까 니까… 촌티를 팍팍내며 한장 찍었다. 카메라를 꺼낼 상황은 못되었기 때문에, 카메라폰으로 찍었다. 음… 역시 CMOS 35만 화소인게다… 그런데, 뭘 할게 있다고 … 더 보기

Thinkpad 560x 이야기

+이 글부터 최신글이 되는군요. 이글은 아주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M_ more… | 글 닫기 | MMX200에 램은 현재 96메가로 업한상태이고 하드는 기본 2기가입니다. 현재 자취방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고, 이렇게 글을 작성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 TP계열의 키보드는 역시 일품이군요. 크기도 A4사이즈인지라 그리 큰것도 아닙니다. 현재 랜카드가 충돌이 있는 상태입니다. 하나는 정상이고, 하나는 느낌표가 … 더 보기

10만화소 Precision 이야기

<<2003. 5. 5에 작성된 글입니다.>> 본시 제가 살까 말까 고민하던 물건이었습니다. (어차피 저야 고화질은 필요없고 기록삼아서 찍는것이기 때문에…) 그러다가 친구녀석이 사놓고 더 낳은걸 사겠다고 저보고 사라고 하기에 냉큼 사버렸습니다.[#M_ more… | 글 닫기 | i. 외형 생긴것은 아무래도 치즈스파이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밀어올리는 뷰파인더랑 등등등… 그렇게 싸구려 티가 나지도 않는군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쪽으로는 둔한지 몰라도 말이죠. … 더 보기

이지프로 이야기

저의 첫 번째 WindowsCE기기가 바로 이지프로 였습니다. 순서로는 두번째PDA라고 할까요(첫번째는 95LX). 아는분으로 부터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박스채) 아주 잘 나름대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지라 거의 eBook으로밖에 못썼다고 봐야 겠지요. 그러나! 몇 일 못쓰고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친구녀석이 액정 모가지를… 그리하여 저의 첫 번째 이지프로는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M_ more… | 글 닫기 | 그 뒤로, 다시 95LX를 이용하면서 간단한 메모와 … 더 보기

Pocket Postpet 이야기

이글은 제 천리안APPLE에 2004년 7월 30일날 작성한 글입니다. < EMS편으로 날라온 포포펫, 좌측이 꺼낸 PPP의 박스이다.>[#M_ more… | 글 닫기 | 화요일 일본 야후옥션 경매로 낙찰받은 포켓포스트펫(이하 PPP)이 도착하였습니다. 경매대행 업체를 통해 구입했는데, 물품확인 안함 옵션으로 포장 그대로 한국으로 왔습니다. 꽤나 박스가 컸는데 안에 완충재로 종이를 PPP박스 주위에 말아 집어 넣었더군요. 아무튼 안전하게 온것 같았습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