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차차가 왔습니다.

사실 어제 개봉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패스 했습니다. 뭐… 이번주 중에는 올리겠지요. 하지만 게을러서 안 그럴지도… 어제 방송통신기자재 반입 신고서 받고, KT에 해외폰 사용신청을 넣었는데 끝내 해피콜이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오겠지요.  

어찌어찌하여 출근…

사진은 가산디지털단지 W몰/LG전자 근처… 다른데는 다 참겠는데, 저 구간이 최악이로구만요… U+교환소까지는 언덕이라 어찌어찌 버팀… LG전자 들어오면서 물웅덩이가 커지는데… 빗물하수관을 물웅덩이보다 높은데 설치해서 효과가 없잖아!  그리고… 결국 W몰… 건물옆에는 보도 블럭을 뚫고 빗물이 분수처럼 위로 솟구치고 있고… 다른곳은 발목까지 빠지는 구간이었다면… 저곳은 종아리까지… 더 심한 지역도 있겠습니다만, 오로지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저로서는 아주 최악의 루트가 되겠습니다. … Read more어찌어찌하여 출근…

iOS 5b4… OTA이후 무한 재시작 중…

Beta4가 나왔다는 메일은 받았는데, 어차피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받으려면 느려서 빨라질때까지 기다리던중… OTA메세지가 날아왔네요. 그래서 업데이트… 했는데, 무한 재시작중입니다. 업데이트가 안끝났다 하고 계속 봤지만, 스프링 보드가 나타난 후 10분 전후로 재시작이… 1시간동안 그랬으니 문제라고 볼 수 있겠지요. 결국 참지를 못하고 아이튠즈에서 Restore From Backup 실행… 그런데… 마찬가지???? 모든 설정 삭제 후 Restore From Backup… 이놈도 … Read moreiOS 5b4… OTA이후 무한 재시작 중…

별건 아니고… 오늘 있었던일…

1. 추어탕   점심에 개발팀 식구들이랑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저희 팀장님 제안으로 우르르 몰려가게 되었는데요. 나오자 마자 먹으려고 소면 투하하고 그냥 요즘 포스팅 거리도 없겠다, 한장 찍었습니다. 한손으로 찍어서인지 흔들렸네요. 먹었던 추어탕집 위치는 서해안 고속도로 목감IC 부근… 2. 새 블투 이어폰 이전에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했었습니다만, 어딘가에 깔려 박살이 났습니다. A/S안 보내고 혼자 고쳐보겠다고 땜질하다가 모듈 손상으로 … Read more별건 아니고… 오늘 있었던일…

맥북 흰둥이 부활!!

오늘 도착한것으로 생각되는 맥북 키보드 케이블… 박스채로 찍고 싶었지만 급한 성미에 박스는 이미 갈기갈기… 대신 송장과 영수증을 올려봅니다.   이런일에는 우선 정상적일때 기뻐하기 위해 술을 준비해야하고, 실패 했을때에는 절망하기 위해 술이 필요하죠…  하지만 내일 출근을 해야 하므로, 그냥 맥주캔 하나 준비했습니다.   가 조립후 키보드의 전원 버튼으로 전원을 넣었습니다. 오…. 작동…  그동안 뜯어서 놓았기 때문에 … Read more맥북 흰둥이 부활!!

젠장젠장젠장스블스블스블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자랑도 아니고 말이지요.제길… 게다가 비도 내리고…(비를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 (누구나 그냥 이럴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흐…) 불쾌지수가 올라가서인지 기분도 그저 그러네요.   일도 제대로 안풀리고, 매일 맥주아니면 소주 아니면 믹스… 연초는 끊었다가 피웠다가…  아마 내일 상황을 보건데 담배를 또 사야겠지… 

헉… 내 맥북은 뇌사가 아니었어????????

작년 늦 여름쯤에 기존에 쓰던 구형 맥북(MB061/KH)이 작동을 안하는 바람에 지금의 맥북 프로 15인치로 오게 되었습니다만… 지난번에 아예 로직보드를 들어내서 먼지 털어내고 전기를 넣었을때 한번 동작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긴 해도 역시나 키보드건 트랙패드건 작동도 안하고… 강제로 끈 이후로 작동을 또 안함… 게다가, 당시에는 하드디스크도 완전히 비워놓은 상태로 부팅도 안되고, 부팅 디스크를 찾는 물음표 폴더만이 화면에 떳었지요. … Read more헉… 내 맥북은 뇌사가 아니었어????????

요즘 복용하고 있는것…

B모사의 비타민제… ㅡㅡ; 피로회복 용으로 간간히 복용중이긴 한데… 효과가 있기는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단… 가끔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는것이 단점… 뭐 좋은점은 찬물에 녹여 먹으면 탄산 음료 느낌도 들고 말이지요. 1일 1회 1정만 복용하라고 되어 있어서… 게다가 너무 비싸!!!! 15정에 만원이 넘는건 뭐야 ㅡㅡ;  

스팀 청소기 구입

걸레질이 귀찮아 스팀청소기 한 대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고나니 빗자루질도 귀찮아지네요. 이럴줄알았으면 돈 더주고 진공 겸용으로 살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 좁은 방구석… 그낭 빗자루질을 운동 삼아야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