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 일요일 야근 중입니다.

뭐 이바닥이 대부분 월화수목금금금이라지만,

저는 대부분 토요일, 일요일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은… 아마도 철야가 될 듯 합니다.

모처에 만들어서 제공해야할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앱이 완성이 안되어서 말이지요.

이게 다, 게을러서 생긴일…

차라리 어제 철야를 할걸… (어제는 저녁 9시 30분쯤 퇴근…)

사무실에 혼자 있으려니 적적하구만요…

음… 새 에디터(PC모드) 안드로이드 브라우져에서는 사진을 올릴 수 없다니…

모바일 모드는 잘 작동하고, 이 글역시 모바일 모드에서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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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들이 모드 비활성화…
화면 오른쪽에 첨부 버튼도 먹통…

아직 제 컴퓨터(맥용 크롬 환경)에서는 안써봤지만 PC판에서는 잘 동작 했던거 같은데, 이건 이렇구만요…

참고로 이전 글쓰기는 사진은 참 잘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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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TF101에서 빠릿한 모바일 모드 놔두고, 느릿느릿한 PC모드로 쓰기는 좀 그렇지요.

ps. 추가입니다.

Action Button – 데스크톱 버전 보기 를 체크하니 사진은 올라가는군요.
하지만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되고 중간중간 한글자씩 먹어버리는…

주말의 뻘짓 – TF101에 우분투 설치

주말에 심심하기도 하고, TF101의 ICS 업데이트가 두번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무한 재부팅현상 및 홈스크린 오류로 밀 겸 한번 깔아 봤’었’습니다.

※ 어차피 물어보실분도 없겠지만, 설치하는 방법의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APX모드에서 한컷…

Frank C123툴로 파티셔닝 및 플래싱중…

부팅!!!

초기 세팅…

웹브라우져…(불여우)

그리고 다시 nvflash로 파티셔닝 및 순정 펌으로 복귀…

아아아… 그리고 다시 안드로이드 세팅…

생각보다 잘 돌아갔지만… 미묘하게 느린느낌이 많이 드네요.

게다가 생각보다 우분투의 Unity도 타블렛이랑은 궁합이 맞지않는 느낌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상키보드… 한글키보드를 만들어 써야하다니!

귀찮아서 못하겠습니다. 키보드독도 있지만 거의 키보드독이랑은 분리해서 쓰는데…

(귀찮다면서 이런건 왜 했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귀찮지만 않다면 한글가상키보드도 그럴듯 한걸로 올리고, wine+qemu로 윈도우 프로그램도 돌려보고 하겠습니다만, 그냥 포기…

 

근황…

(피부가 이게 뭐야...)

오늘 초.중학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회사에 들렀습니다.

슬슬 하나, 둘 씩 결혼하고 있는데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

 
1. 자취방 계약 연장했습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강화에서 서울까지 출근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북향이지만 나름 해도 잘 들고,

(어차피 회사에 있으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퇴근해서 창문열어보니 옆집 벽만 보이는것은 사절입니다.)

관리비도 좀 세지만 다~ 포함되어 있으니 그냥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제가 쓰는 양을 생각하면 오히려 쌀수도…

2. 직장에서는…

  1분기 내에서만 벌써 자리만 두번 이동했습니다. 

옮긴지 얼마나 되었다고 선들이....

이게 첫번째 이동된 자리…

 
이게 현재의 자리…

지금은 깨끗해 보이지만, 약 일주일 뒤에는 정신 없기는 마찬가지 일듯.

 
3. 생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야근은 안하고 있는데, 저녁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고 삽니다.

 그러고보니 김치도 떨어졌는데… 시판되는 김치를 사먹으니 입맛에 역시 안 맞는군요. 지나치게 짜…

다음주에 강화에 가서 가져와야 할 듯 합니다.

4. 다음주는 야비군훈련

그냥 6시간짜리 작계훈련이 있습니다만, 거리가 거리이므로 하루 공가를 써야….

5. 면허취득


참… ㅡㅡ; 일찍도 땄군요. 다른 친구들 1종면허 갱신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2종 오토로 취득했다지요.

1종안따고 2종딴다고 비웃는 친구놈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비웃던 녀석들도 모는것은 오토매틱 차량들… 뭐야????

저희 아버지도 2종이지요. 수동이기는 합니다만….

조만간 수동취득하러 기능보러 가야겠지요.

어차피 이번에 경차에 자동변속기로 살겁니다만… 

조건 A가 좀 거슬리는구만요… (그것보다 집에있는 아버지차가 포터라… 혹시 모르니…)

그것보다… 면허증의 현재 용도는


그냥 사진 좀 잘나온 신분증…

그게 다네요. 조만간 연수도 신청을 해서 받아야 겠네요. 간소화된채로 따니까 아무것도 모름…

 

생존신고…

말 그대로 저 살아 있습니다.

저도 살아있고, 도메인도 살아있고…

 
삶의 증거인 책상샷???? 참 지저분 하구만요.

 사실 포스팅할려고 맘 먹으면 할 수 있으나…

원래 무척이나 게으르기 때문에 그 또한 쉽지가 않네요.

연초에 인사이동으로 팀이 바뀌었습니다.(좌천은 아닙….)

자리가 완전히 사무실 중앙….

그것보다 최근 업무 능력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ㅡㅡ; 엉엉….

공단건강검진 받았습니다.

쩝…

어제밤에 살짝 야근을 해서인지, 생활 습관 때문인지는 몰라도…

혈압 수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헌혈한것도 아니고, 피 조금뽑아서 그런건지…

그냥 피로 때문인지… 무쟈게 졸리군요…

이러는 와중에는 글쓰고 있는 지금 이곳은 회사 입니다.

다른 프로젝트에 몰두하느라 동시에 진행해야 했던 다른 것들이 다 밀려서…

엉엉… 

대충 써본 ASUS EEE Pad Transformer 리퍼 제품 개봉기

사용기가 아닌 그냥 개봉기에 가까운 글 입니다.

국내 정발일 바로 하루 전… 모 처에서 구입한 리퍼가 날아왔습니다.

(이부분은 HTC Chacha로 사무실에서 찍어서 화질도 안 좋고 책상도 너저분 합니다.

물론 집에 있는 방과 책상도 너저분 하지만…)

1. 박스 개봉
리퍼 답게… 누런 박스…

그래도 키보드는 새 것 입니다.

리퍼비시라고 인쇄되어 있는 부분은 안 찍었지만, 리퍼비시 맞습니다.

박스 오픈!

왼쪽에는 싱크 케이블과 전원, 오른쪽에 본체만(…)있습니다.

메뉴얼 같은거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은 다… 완충용 스펀지…

포장을 제거하고, 박스 위에서 한장…

셋팅중입니다. 이 화면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찍어 놓았습니다.

기존에 차차와 갤럭시탭에서 쓰던 어플들을 자동으로 설치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키보드도 박스 개봉!!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맥 미니가 밑에 깔려 있군요.

위에서 언급했던 초기 세팅 화면들입니다.

시스템이 이상해서인지 가끔 키보드독에 있는 USB포트를 인식하지 못해서 초기화를 한뒤 찍었습니다.

2. Compatibility Zoom

기존 갤럭시탭 7인치에는 없던 확대 기능이 허니콤에는 있었군요… 앵그리버드를 예제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아이패드에 2x/1x 버튼이 있다면… 허니콤에는 Stretch / Zoom 옵션이…


위가 Strectch 모드이고 아래가 Zoom모드입니다. Zoom모드는 해상도 몇을 기준으로 해서 늘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런 모양새입니다.

억지로 확대를 시켰기 때문에 화질은 영…

 3. 대용량 스토리지 인식

TF101본체에는 USB호스트 단자가 없지만, 키보드 독에는 왼쪽과 오른쪽해서 합 두개가 있습니다.
삼성 1TB짜리 외장하드를 물린 모습입니다.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서 인지 Drive1이라고 따로 나오는것 같네요.

(나머지 하나는 HFS+인데 인식하지 못하는듯…)

4. 키보드 독(혹은 모바일 독)

배열은 보통의 랩탑과 별 다를 바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F1, F2등의 펑션키가 빠지고 TF101제어용 펑션키로 바뀌었습니다.

그 외에 홈, 검색, 메뉴 키가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별 필요는 없지만, 한글 스티커를 붙인 모습입니다.

한/영 스티커가 붙은 위치는 원래 alt키 입니다. 

일부 다른 국가용의 경우에는 altgr키로 인쇄되어있어 일부 발음 기호들을 입력할 수 있는 것 같은데,

한글이나 영문 입력시에는 별 기능이 없는것 같습니다.(아니면 제가 확인을 못했거나)

아무튼 한국어 사용시에는 alt키 단독으로는 한글/영문 전환이며, alt+space키를 통해 특수 문자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영 전환은 alt키 이외에도 Ctrl+Space키 조합으로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영 전환시에는 위와 같이 현재 입력하고 있는 언어가 잠깐 화면에 표시 됩니다.

키보드와 함께 붙어 있는 터치패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마우스와 똑같이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만,

오른쪽 버튼의 경우에는 Back버튼과 같은 동작을 합니다.

마우스 포인터는 두가지가 있는데,


제스처 모드와 마우스 커서 모드입니다.

제스쳐 모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한손가락 동작인 마우스 커서 모드와 같으나, 

커서 모양이 동그라미이고, 두손가락 으로는 스크롤 과 줌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은 화면 기준으로 움직이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크롤 방향과는 반대 방향으로 동작합니다.

맥 라이온에 추가된 ‘스크롤 방향 : 자연스럽게’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 커서 모드는 그냥 흔히 보던 화살표 모양이며,

줌 동작은 되지 않습니다.

스크롤 방향은 기존 윈도우즈PC의 것과 같습니다.

5. 다른 장치들과 촬영

키보드 독과 합체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랩탑들과 촬영

2010mid 15인치 맥북프로와 ThinkPad X41t와…


키보드 독을 제외하고, 나머지 휴대용 장치들과…

갤럭시탭 7인치, 아이폰 3gs, HTC Chacha, 그리고 LG 인사이트(ㅡㅡ;)
두께는 아이폰3GS랑 갤럭시탭7인치랑 비슷비슷 하구만요….

6. 시스템 정보

7. 맥에서 파일 전송

Windows PC에서는 그냥 탐색기에서 잡힙니다만… 

맥에서는 그냥은 안되네요.


그래서… Android File Transfer를 받았습니다.

다운 받은 DMG파일을 열어서 해당 프로그램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복사…

처음 실행이라 환영 창이 뜨네요.

이렇게 하면 파일 송수신이 가능합니다만,

파인터에서 통합적으로 할 수 없고, 따로 프로그램을 띄워야 하는것이… 불만입니다.

8. 총평
구입하고 몇일 안되었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 어플리케이션까지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만,

제가 쓰던 기준으로 평해 보겠습니다.

장점으로는…


1. 키보드독에 배터리도 있어서 사용시간이 길어진다.

2. 키보드독에 USB가 두개나 있다.(???)


3. 기존에 쓰고 있던 갤럭시탭(7인치)보다 해상도가 높다.(???)

4. 뒷면에(ASUS 각인이 있는…) 상처가 나도 눈치 못챌거 같다.(???)

점으로는…

1. 무겁다.

2. 제 것 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보드독에 16h 가능가하다고 나와있는데, 키보드독쪽 배터리가 광속으로 빠져 나가네요. (USB는 아무것도 안 물렸습니다.)

3. 일부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다.(그냥 튕기는게 몇가지 되네요)

4. OSX에서 파일 송수신 하려면 따로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

5. 듣던대로 허니콤 전용 프로그램 정말로 얼마 없구나….

이상입니다. 쓰고나니 정말 글이 이상한듯…

하지만, 정리도 안하고 그냥 일단 올려 봅니다.

정리는 과연 언제 하게 될지…

 

지름 신고 – ASUS EEE PAD Transformer (RTF101)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네요.

오랫만에 글 올리는거기는 한데, 지름 신고입니다.

 
이놈입니다.

왜 TF101이 아니고, RTF101이냐면…

밑의 누런 박스를 보고 눈치 채셨겠지만, 리퍼비시 입니다.

그런데…. 아수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니… 국내 정발이 내일 부터라고….

9월중에 낸다고 그렇게 이야기 해놓고 아무 소식도 없다가, 하루 전날 이야기 하는건 또 뭐람…

ps. 물건 받을때에는 리퍼비시인지 눈치를 못챘습니다.

철야를 이틀간해서 비몽사몽할때… 잠깐 눈 붙이다가 택배 전화 받고 물건을 받아서 주섬주섬 뜯고 셋팅하다가

이틀만에 집에 들어 올려서 박스를 주섬주섬 챙기다 보니 리퍼비시라고…

ps2. 듣던 대로 허니콤은… 킬러 어플이 없는듯… 

HTC 차차가 왔습니다.


사실 어제 개봉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패스 했습니다.

뭐… 이번주 중에는 올리겠지요. 하지만 게을러서 안 그럴지도…

어제 방송통신기자재 반입 신고서 받고, KT에 해외폰 사용신청을 넣었는데 끝내 해피콜이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오겠지요.

 

그냥 그럭저럭 평범하게 사는 iStpik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