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심심해서…

그냥 심심해서 여차여차하다보니 찍었습니다(?). 사실 노트북하고 같이 사진 찍은건 처음인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아리송합니다. 하하하… 아무튼, 다정해보이지 않습니까.하하하… ㅡㅡ; 싱크라이트나 키고 찍을걸… 하는 후회감도…

트랙백 – 이게 나요~!

곰부릭님의 오랫만에 트랙백 -이게 나예요!- 설문버전 포스트에서 트랙백 했습지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열고닫기 1. 제조년월일? – 1985년 5월 30일 2. 태어난곳? – 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지금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임…) 3. 현 거주지? – 청주시 흥덕구 모충둥 4. 형제는? – 외동아들입지요. 5. 닉네임과 뜻? – iStpik, 제 이름의 가운데 글자인 동(東)자를 따서 iSt(East의 변형)에 그냥 pik이라는 … Read more 트랙백 – 이게 나요~!

도라치군의 포스트를 보고…

일본식 이름포스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한국어 이름 발생기를 찾아서 돌려보았습니다. 그 결과 ㅡㅡ; 입력 한 값은 Kim Dong-Chan My is You must actually enter some names for the name generator to produce anything ….Take Korean Name Generator today!Created with Rum and Monkey‘s Name Generator Generator. ㅡㅡ;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유명한 무언가가 있어야 하나봅니다. 그래서 대충 아무 단어나 … Read more 도라치군의 포스트를 보고…

훗… 나에게도 이런면이…

폼좀 잡고 찍어 보았습니다. 제가 찍은건 아니고 바로 윗 선배 한분이… 그것도 흑백 필름으로… 음… 저런 폼 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더구만요. 앞으로는 저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런 풍 사진이 오히려 좋을지도… ps. 화질이 안 좋은것은 스캔이 아니라 카메라로 접사를 시도해서 입니다요. 뭐, 아래사진은 원래 좀 핀트가 안 맞았지만…

나는 그곳에서 왔다!

그 수많은 블로거는 어디에서 왔을까? 이오공감에서 deccachu님의 글을 읽고 저도 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천리안 출신이구만요… 오랫만에 접속한 VT모드, 가입한게 1999년 말이니 쓴지는 얼마 안되었군요. 그래도 당시에는 모뎀이라, 인터넷은 조금 느리고, 통신내부에서 노는 경우가 많았었지요. 그러다가 블로그로 옮겼는데, 그것도 천리안 애플(http://apple.chol.com/broodsir)로 갔다가, 서비스가 너무 단조로워서 지금의 이글루스에 정착했었지요. 애플은 이쪽으로 오면서 안쓰고 있지요. 사용기 같은 … Read more 나는 그곳에서 왔다!

간만의 포스팅…

그동안 이것저것 하느라 그냥, 바빴습니다. 새로 깔은 WindowsXP도 이제서야 안정기를 찾은듯 하고 말이지요. 램업을 하기전과 한 후는 역시 차이가 심하군요. 돈만 많으면 320메가까지 업을 할텐데… 어제는 배터리를 완방 시켰었습니다. 리튬이온은 완방하면 안된다는 이론이 있지만, 배터리 게이지가 안 맞아서, 어쩔수 없이… 그런데, 그 후 테스트를 안해봐서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무선랜 서비스가 다시 되는군요. … Read more 간만의 포스팅…

검색 키워드 순위에 아이쿠…

본래 화요일의 통계이지만, 이것을 주말에서야 확인을 한다… 대망의 1위가 ‘포켓 도스’라니 ㅡㅡ; 확실히 1.09버전 오면서 VGA도 되고, i486에뮬레이션도 되기 때문에 최근 이용량이 많아진 WindowsCE용 소프트웨어이기도하다. 본인의 포포펫에서 설치는 되어 있지만 한참 낮은 버전이기도 하다. 시간 나면 1.09의 이식을 시도해봐야 하는데… 그래도 다 나올만한 검색 결과물로 포스트가 열린듯 하다. 지난주 화요일에는 있지도 않은 단어들에 의해서 방문하신 … Read more 검색 키워드 순위에 아이쿠…

서울에서 온 편지…

작년에 개신동쪽 살때에도 제 편지는 한통도 안왔었는데(사실, 강화에 있을때에도 누구에게서 딱 한통 받은적은 있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보내던가 하던 기억이…), 오늘 우체통에 빨간 물체가 꽂혀있는것을 발견! 모양새로 봐서는 전단지가 아니라고 판명하여 냉큼 집안으로 들고 왔습니다. 한동안 연락 없다가, 얼마전에 갑자기 연락이 되었던 아이입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되었을라나… 아무튼, 당시 인터넷 모 동에서는 ‘치무’라는 이름으로 날리던 저이기에 이렇게 … Read more 서울에서 온 편지…

테마 트랙백: 선생님의 별명

학창시절 기억나는 선생님 별명은? 기억을 거꾸로 타고 올라가자면, 고3때 5반 선생님 별명이 ‘조박사’. 성이 ‘조’씨이고, ‘성교육’박사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게 불렀었지요. 그 선생님이 애들을 좀 못살게 굴었는데, 작년에는 1학년 부장이셨다고 하는군요. 제 사촌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은 ‘딱딱이’라는 별명도 함께 얻으셨다고 하는군요. 저희때도 야간자율학습시간 마다 ‘딱딱’거리고, 지휘봉(?)으로 벽을 치면서 다니셨는데, 의외로 그탓으로 애들이 정신이 산만해 지기도 하고 … Read more 테마 트랙백: 선생님의 별명

이것도 정품CD라면 정품CD일까나…

StreetPoets의 2집 사인 앨범이다. 그런데 이것은, 프레스CD가 아니다. 인쇄용 CD-R미디어로 이루어진 구성이다. 가수에게 직접 받은 CD이기는 하지만(2000년도인가 2001년도 겨울인데, 기억이 잘…), CD-R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우기면 어쩔 수 없으려나… 멤버 세명의 사인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