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최근의 모습”

  1. 꾸미고 사는 양반이 아니라 큰집마냥 칙칙할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가보네.
    분위기 화사하고 좋구만. 이놈의 방 벽은 영 밋밋해서 보는 맛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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