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 헛소리의 달인…

일전에 kob456이라는 분이 계셨다. 일부 힙합동호회에서는 헛소리의 대부로 불리는 사나이였다. 홈페이지도 운영했는데, 내용이 가관이다. 지금은 물론 없다.
이것이 인터넷에서 찾아낸 마지막 홈페이에 대한 기록이다. 세상 좋아져서 옛날 홈페이지도 검색할 수 있다니…
그분은 지금 군대에 계신다. 물론 어제 저녁에 외박나오셔서 필자와 잠깐 대화를 했는데, 예전과 같은 모습은 볼수가 없었다. 참으로 아쉬운일이 아닐 수 없었다.
당시에 필자의 닉네임은 무한대전의 캐릭터인 ‘계석치무’였다. 지인들은 줄여서 ‘치무’라고 부르던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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