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식은 냉동호떡…

지난번에 장봐올때 사놓고 2개 구워먹고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1+1하길래… 그리고 개수당 가격을 따졌을때 사먹는거랑 비슷해서 사긴했습니다만…  젠장… 이것도 포장지에 속았어!!!  요즘 먹거리 왜 다들 이런답니까… 혹시 저게 부풀거라는 기대는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호떡 좋아하니까… 근처에 일단 호떡 파는데도 안보이고… 냉동 상태로 약불에서 구워 주시면 되겠습니다.  완성…. 참고로… 누르면 터집니다… 냉동상태로 반죽이 딱딱한데… 구워지다보면 또 겉부분이 … 더 보기

별거 아니지만, 그냥 먹을거…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같아 그냥 추가로 남겨봅니다. 독산동으로 옮긴뒤 회사에 지각하는일은 없으나… 여유는 웬지모르게 더 없는듯한 이 느낌은… 아… 참고로 주먹밥속에는 더덕무침을 넣었습니다… 이 밥은 일요일 저녁에 해 놓은 밥인데… 정작 어제 오늘은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는 바람에 남은 밥 처리하느라 이리 되었습니다. 참고로 원래 3개였음….  

오늘의 안주…

강화에서 예전에 쓰던 키보드도 가져 왔겠다… (이전에 쓰던 IBM의 그 키보드입니다. ㅡㅡ; 맥 쓰려면 한영키와 한자키가 없어야 걸리적 거리는게 없군요…) 아… 강화에서 칡즙과 두릅을 좀 가져왔습니다. 아주 뒷 밭에 칡 넝쿨이 밭을 덮으려고 하니까 덩쿨은 걷어치우고 뿌리 캐다가 어머니께서 맡기신 모양… 그건 그렇고… 안주… 데쳐 먹으려다가… 날도 구리구리해서 전으로 부쳤습니다. 그나저나… 요리 과정을 다 사진으로 … 더 보기

오늘의 저녁….

그것은 바로 순대국…   레시피고 자시고…. 일부 포장을 보면 아시겠쥬?????? 드시고 싶으시면 순대국집에 포장 주문을 의뢰하시던가 순대국밥집에서 드시길…. 순대국을 못만드는건 아니지만…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기에…… 사골이 아닌 돼지 뼈로 국물 우리기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시간과 가스 or 전기요금???)…… 순대는??? 사오는게 편하고 더 싸고…. 나머지 부위도 뭐… 사실 일부 순대국밥집에서 포장하는것이 국물양이 더 많기는 하지요. 여기도 … 더 보기

이쪽으로 오고 나서 첫 취사

이전에 쓰던 조리 기구 및 식기들은 모두 강화에 있었고, 그 동안은 제것이 아닌 식기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새로 하나둘씩 구입중입니다. 사진 돌리는것을 깜빡했는디… 더덕 무침, 오이지 무침, 명란젓, 낫토, 계란 후라이, 그리고 쌀밥님이 되시겠습니다. 그나저나 김치를 사기는 사야하는데… 그리고 한 일주일인가 이주일 되었지만, 스크류 드라이버 MK2를 마련했습니다. 그래놓고 901 무화기는 처박아 놓고 클리어 카토와 사용중…

먹을거!! 먹을거!!

오랫만에 포스팅에 쓸만한 사진거리들이 들어와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건 음식이 아닙니다) 지난 주말에 충무로에서 현상을 하며 살고있고 가방에 카메라만 한 5개가 넘게 가지고 다니는  차모군과 만났습니다. 실로 오래간만이었는데… 그 때 먹은것은 순대국… 저 순대국 무쟈게 좋아합니다. 그리고 + 소주 한병을 나누어 먹고(제가 2/3먹었지만…) 할리스에서 커피먹고 헤어졌습니다. 그게 끝… 그리고 어제… 회식에 준한 자리가 있었습지요…. 제가 있던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