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사진 다 지우니 건질건 두장...
서울로 오고나서 요리고 뭐고... 출퇴근하기 바쁜지라...
언젠가 삶아먹은 괴기...
그리고 지난달에 있었던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입지요.
부모님과 찍은것만 올려봅니다.
집에서 고기 먹은지도 오래되었군요...(닭 제외)
그나저나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은 월급날인가?????
서울로 오고나서 요리고 뭐고... 출퇴근하기 바쁜지라...
언젠가 삶아먹은 괴기...
그리고 지난달에 있었던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입지요.
부모님과 찍은것만 올려봅니다.
집에서 고기 먹은지도 오래되었군요...(닭 제외)
그나저나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은 월급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