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 블로그 타이틀이 그러니 만큼...
연말이지만 별 볼일 없는 내용을 작성하고 있군요.
별 다른건 아니고 오늘 밤 먹은 내용입니다.
같이사는 친구1은 고향에 내려가고, 친구2는 다른친구의 요청으로 나갔고... 혼자있는중...
친구1이 회사에서 가져온 위스키는 제가 다 먹어버리는 저는 나쁜 친구입니다만...
그냥 먹을수는 없으니까, 설탕으로 달달하게 만든 계란말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구 회사에서는 24일에 일찍 보내줬다지만, 그냥 자고 먹고 자고의 반복....
이제 슬슬 여자친구를 만들 시기인건가...
연말이지만 별 볼일 없는 내용을 작성하고 있군요.
별 다른건 아니고 오늘 밤 먹은 내용입니다.
같이사는 친구1은 고향에 내려가고, 친구2는 다른친구의 요청으로 나갔고... 혼자있는중...
친구1이 회사에서 가져온 위스키는 제가 다 먹어버리는 저는 나쁜 친구입니다만...
그냥 먹을수는 없으니까, 설탕으로 달달하게 만든 계란말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구 회사에서는 24일에 일찍 보내줬다지만, 그냥 자고 먹고 자고의 반복....
이제 슬슬 여자친구를 만들 시기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