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요즘 들어서... 안주관련 포스팅만 하는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뭐...
어느정도 사실이니까 ㅡㅡ;
오늘은 날씨도 그저그래서 감자전에 쐬주를 마셨습니다.
게스트로는 항상 오시는 한 블럭 옆의 형님...
강판을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금이 갔더군요. 뭐 어찌 되었던... 감자전을 하려면 일단 감자를 갈아야지요.
많이 갈아봐야 남기만 할테니 감자 두개만 갈았습니다.
갈변을 막기위에 이미 양파 반개를 갈아넣고 소금 1작은술을 넣은 상태...
청양고추는 속을 털어서 썰어놓고...(저는 매운걸 싫어하기 때문에 1개만 넣었습니다.)
매운거 싫어하면서 청양고추는 왜 냉장고에 있냐고 묻지는 말아주세요 ㅡㅡ;
부추도 좀 썰어 넣고...
부추만 넣으면 좀 그러니까... 꺳잎도 몇장 씻어서 썰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갈아놓은 감자와 밀가루 2/3컵(아마도 ㅡㅡ;), 후추 약간, 소금 2/3큰술과 썰어놓은 고추, 부추, 깻잎 투하...
그 다음은 뭐... 섞어야지요...
볼이 작아서 그냥 손으로 무치듯이 섞었습니다. 밀가루 반죽만큼 손에 들러 붙는것도 아니니...
그리고 굽기...
빌어먹을 감자전은 후라이팬이 잘 들러붙기 땜시롱... 기름을 넉넉히 붓고... 후라이팬이 잘... 가열된후에... 반죽투하...
1차로 만들어는 녀석들이로구만요...
한숟갈씩 떠 넣다가... 일일이 떠 넣기도 그래서 마지막에는 그냥 투하...
어차피 한장치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으니...
한 김 식고 나서는... 제목에도 써놓았듯이... 안주로...
으아... 배불러...
그나저나... 날씨도 그런데... 막걸리를 먹을걸 그랬나...
뭐...
어느정도 사실이니까 ㅡㅡ;
오늘은 날씨도 그저그래서 감자전에 쐬주를 마셨습니다.
게스트로는 항상 오시는 한 블럭 옆의 형님...
강판을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금이 갔더군요. 뭐 어찌 되었던... 감자전을 하려면 일단 감자를 갈아야지요.
많이 갈아봐야 남기만 할테니 감자 두개만 갈았습니다.
갈변을 막기위에 이미 양파 반개를 갈아넣고 소금 1작은술을 넣은 상태...
청양고추는 속을 털어서 썰어놓고...(저는 매운걸 싫어하기 때문에 1개만 넣었습니다.)
매운거 싫어하면서 청양고추는 왜 냉장고에 있냐고 묻지는 말아주세요 ㅡㅡ;
부추도 좀 썰어 넣고...
부추만 넣으면 좀 그러니까... 꺳잎도 몇장 씻어서 썰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갈아놓은 감자와 밀가루 2/3컵(아마도 ㅡㅡ;), 후추 약간, 소금 2/3큰술과 썰어놓은 고추, 부추, 깻잎 투하...
그 다음은 뭐... 섞어야지요...
볼이 작아서 그냥 손으로 무치듯이 섞었습니다. 밀가루 반죽만큼 손에 들러 붙는것도 아니니...
그리고 굽기...
빌어먹을 감자전은 후라이팬이 잘 들러붙기 땜시롱... 기름을 넉넉히 붓고... 후라이팬이 잘... 가열된후에... 반죽투하...
1차로 만들어는 녀석들이로구만요...
한숟갈씩 떠 넣다가... 일일이 떠 넣기도 그래서 마지막에는 그냥 투하...
어차피 한장치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으니...
한 김 식고 나서는... 제목에도 써놓았듯이... 안주로...
으아... 배불러...
그나저나... 날씨도 그런데... 막걸리를 먹을걸 그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