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냉동실에 찜용 돼지갈비살 194그람...

냉장실에는... 강화에서 가져온... 매실장아찌, 김자반, 오이지...(뭐... 김치는 기본이고...)

일단 완성품은 제외하고...

야채칸에...

당근 두덩어리...

대파... 감자한봉지... 청양고추... 그리고... 가다랭이포 한봉...

이거 썩기전에 뭘 만들어야 하긴 하겠는데...

역시 제일 무난한 조림으로 한번에 다 투입할까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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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