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포스팅을 아예 못했는데... 그간 밀린 식생활 이야기나...

아... 참고로 교생실습은 이번주 토요일로 종료됩니다.

지난주에 장보러 갔다가 최근 과일이라는것을 먹은 기억이 없어 사들고 온 참외...

아삭한 맛이 없어서 대 실망... ㅡㅡ;

홈에버에 장보러 갔을때 사들고온 레또르트 청국장... ㅡㅡ; 이제 청국장도 레토르트 시대인것인가...

기성품이라 냄새가 약해서 실망이었는데... 냄새 자체는 현관 밖에까지 나는군요... 무서운 청국장...

뭐... 양이 양인지라... 세끼인가 네끼인가에 다 먹어 치웠습니다.

청국장 좋아하는데... 일일이 끓여먹기는 좀...

이건 지난주 화요일인가...(근처에 순대차 오는게 화요일인거 같은데...) 지리교육과 교생들이랑 술마시다가 술김에 사온 순대가 남아서 집에 가져 왔었는데, 그걸 목요일에서야 확인하고 라면에 투하한 사진입니다. 뭐... 라면은 상관없고... 김치순대는 거기서 다 먹고 남은게... 보통 잡채순대와 왕순대, 카레순대랑 한가지 더 있었던거 같은데, 찹쌀순대류가 많아서인지 국물이 걸죽해지더구만요.

이건 몇일전에 킴스마트에서 장보다가 발견한 가다랭이포. 예전 성안동 홈플러스가 홈에버였을때에는 가쯔오부시가 있었는데... 홈플러스로 바뀌면서 자취를 감춰서 아쉬웠었는데 이런놈이 등장을...
그런데, 토핑용으로 쓰기에는 너무나도 두껍군요.

뭐... 그럴때는 역시 국물용... 다시마 1장에 가다랭이포 넣고...

된장국이나 끓여먹었습니다. 된장이 갈변되서 시커멓구만요...

그나저나 김치가 떨어져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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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