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리도 아닌지라 일상 카테고리로 넣었습니다.
본격적인 실습 나가기 전에, 무역학과 친구랑 같이 둘이서 제방에서 신나게 고기를 구워가며 술을 마셨습니다만...
사진은 종료후의 모습입니다.
히이이이이익! 고기가 너무많이 남았어!!!!!
친구놈이 담배사러 나간 사이에 구웠더니 못 마시겠다고... 1인당 한병도 채 못마셨는데....
(ㅡㅡ; 아직 시원청풍 두병도 못 비웠는데.... 저보다 약하군요... 저는 제가 제일 약한줄 알고 의기양양했더니만...)
덕분에... 백세주 1병이 그대로 남아... 잠자기 전에 비우고 자야겠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돼지고기 주물럭 500그람... 원래 다른 요리에 쓰려면 돼지고기 일부... 제가 국물이 있는게 먹고 싶어서 갑자기 끓인 계락찜....
더 진한 국물을 원해서(제가) 끓인 찌개...
으아~~~ 마저 혼자 비우고 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