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음식 포스팅도 오랫만이구만요...
뭐... 돌냄비 우동이 별거 있겠습니까? 우동을 돌냄비에 끓이면 그만...
아무튼 새벽녘에 출출하여 우동을 끓였습니다.
튀김이 있었으면 좋을을 테지만... 뭐... 새벽에 구할곳도 없고 만들 재료도 별로 없고...
집에 있는거래봐야... 배추... 계란... 파뿐...
뭐... 돌냄비 우동이 별거 있겠습니까? 우동을 돌냄비에 끓이면 그만...
아무튼 새벽녘에 출출하여 우동을 끓였습니다.
튀김이 있었으면 좋을을 테지만... 뭐... 새벽에 구할곳도 없고 만들 재료도 별로 없고...
집에 있는거래봐야... 배추... 계란... 파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