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므리하게 만들어 봤심니다. 가쯔오부시는 두달전에 다 먹어치워서 ㅡㅡ;

(청주 홈에버 성안점에서 팔았었는데, 홈플러스로 바뀌면서 안보이더군요...)

그냥 마요네즈만...

술안주로서의 효용은... 별로 상성이 안 맞군요.(가다랭이포가 필요해!!!!)

면도 스트레이트면을 구할 도리가 없기 땜시롱 그냥 스파게티면으로...

문제는... 뭔가 쓴맛이 강렬한데... 이건 우스터소스의 쓴맛이 아니라...

한달전에 집비우기전에 안씻어놓은 후라이팬이 그대로 볶았기 때문인가????

(소스넣기전에 야채를 볶으면서 몇점 집어먹었을때부터 씁쓰레 했으니까...)

아이쿠...

ps. 10시 30분까지 청주에서 지인들이랑 마시다가 저는 뭔가 부족해서 혼자 달리는 중입니다. ㅡㅡ;

위쪽에 반찬들은 좌측이 하늘초 무침(결국 고추 무침...), 오른쪽이 채장아찌 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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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