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출신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보통...
인삼으로 진짜 깍두기도 해먹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진짜로 간혹 있는데...
주변에서 그러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고, TV에서도 돈좀 있는 사람들이나 해 먹는걸 본지라 맛도 모릅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인삼농사는 안짓습니다.
아무튼... 그런 고장인데, 얼마전에 강화에 다녀오면서 가져온 인삼 엑기스....
(포스팅 거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옆에놓고 까먹고 있었다니...)
봉투에는 홍삼액이라고 적혀 있습니다만... 제목에도 썼듯 인삼액입니다.
여지껏 살면서 홍삼은 실물조차 본적이 없다는...
컵에 따라 놓아도 사진상으로 보면 홍삼하고 구분이 안되지만, 맛은 차이가 꽤 있습니다.
그야 말로 생 인삼맛에 가깝습니다. 물론 생 인삼보다는 덜 쓰고 먹기 수월하지만...
그런데, 이걸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원샷으로 마십니다만... 가끔 놀러오는 유**씨와 박**모씨께 드려보니, 쓰다고 하는구만요.
저보고 미각이 마비가 된게 아니냐고 할정도니 이거야 원...
만드는 과정은 모르겠는데, 홍삼처럼 여러번 쩌서 말리는게 아니라, 한번 쪄서 말린뒤에 뽑아낸다고 하네요.
파는곳은 모르겠고... 집에서 아는 분에게 맡겨서 내린거라고 하는구만요.
(강화나 금산에 있는 인삼센터가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건강에 좋은지는 영 모르겠습니다. 예전애도 인삼을 꿀에 절인것을 한동안 먹었는데 당시 사춘기라 여드름만 더해졌던것만 기억이...
ps. 산에서 남의 집 장뇌삼 뽑고 "심봤다" 외치지 맙니다.(ㅡㅡ;)
인삼으로 진짜 깍두기도 해먹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진짜로 간혹 있는데...
주변에서 그러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고, TV에서도 돈좀 있는 사람들이나 해 먹는걸 본지라 맛도 모릅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인삼농사는 안짓습니다.
아무튼... 그런 고장인데, 얼마전에 강화에 다녀오면서 가져온 인삼 엑기스....
(포스팅 거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옆에놓고 까먹고 있었다니...)
봉투에는 홍삼액이라고 적혀 있습니다만... 제목에도 썼듯 인삼액입니다.
여지껏 살면서 홍삼은 실물조차 본적이 없다는...
컵에 따라 놓아도 사진상으로 보면 홍삼하고 구분이 안되지만, 맛은 차이가 꽤 있습니다.
그야 말로 생 인삼맛에 가깝습니다. 물론 생 인삼보다는 덜 쓰고 먹기 수월하지만...
그런데, 이걸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원샷으로 마십니다만... 가끔 놀러오는 유**씨와 박**모씨께 드려보니, 쓰다고 하는구만요.
저보고 미각이 마비가 된게 아니냐고 할정도니 이거야 원...
만드는 과정은 모르겠는데, 홍삼처럼 여러번 쩌서 말리는게 아니라, 한번 쪄서 말린뒤에 뽑아낸다고 하네요.
파는곳은 모르겠고... 집에서 아는 분에게 맡겨서 내린거라고 하는구만요.
(강화나 금산에 있는 인삼센터가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건강에 좋은지는 영 모르겠습니다. 예전애도 인삼을 꿀에 절인것을 한동안 먹었는데 당시 사춘기라 여드름만 더해졌던것만 기억이...
ps. 산에서 남의 집 장뇌삼 뽑고 "심봤다" 외치지 맙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