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에 있는 재료로다가 감자 크로켓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귀찮으니 이거야 원...

가정식으로 만드는 크로켓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 감자에다가 넣고싶은거 집어넣으면 되는거지... 저는 캔 옥수수하고 다져서 볶은 양파와 다진 햄을 넣었습니다.
감자리 미리 짓이겨 놨어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ㅡㅡ;

그다음 뭐 적당히 뭉쳐서 밀가루 -> 계락물 -> 빵가루 입히고...


기름에 빠트리면 끝...

제가 이걸 한끼에 다 먹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없겠죠???

ㅡㅡ; 당연히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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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