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끓여야 하는데, 배고파서 빼먹어서인지 국물이 많구만요...
저 삶은 계란은 크리스마스 전에 삶아놓고 안 먹고 둔거라 그냥 같이 넣었습니다. ㅡㅡ;
그런데... 사실... 카레가 중요한건 아니고...
냉동실에 찌개용으로 사 놓은 사태 덩어리가 남아서 카레에 넣고 삶았습니다. ㅡㅡ;
뭐... 카레에 삶았을뿐... 맛이나 뭐 다른거는 그냥 삶은 돼지고기랑 별 차이 없음...
부위도 부위지만 오랫동안 냉동실에 넣어서인지 질기구만요... 뭐... 그래도 고기니까...
저 삶은 계란은 크리스마스 전에 삶아놓고 안 먹고 둔거라 그냥 같이 넣었습니다. ㅡㅡ;
그런데... 사실... 카레가 중요한건 아니고...
냉동실에 찌개용으로 사 놓은 사태 덩어리가 남아서 카레에 넣고 삶았습니다. ㅡㅡ;
뭐... 카레에 삶았을뿐... 맛이나 뭐 다른거는 그냥 삶은 돼지고기랑 별 차이 없음...
부위도 부위지만 오랫동안 냉동실에 넣어서인지 질기구만요... 뭐... 그래도 고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