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비몽사몽으로 냉장고까지 가서 문을 열었습니다만...

콜라가 남은줄 알고 콜라병 뚜껑을 열고 벌컬벌컥...

ㅡㅡ;

느끼걸죽한느낌에 아무런 맛이 없다??!!

젠장... 돈코츠 스프를 마셔버린겁니다.

그 옆에 있던 물을 또 벌컥벌컥...

진짜 콜라병은 비워진채 휴지통 옆에 있었는데 말이죠...
Posted by iSt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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