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고향친구인 방모모군와 이모모군이 놀러오는데...
혹시나 이모모군이 아래 돼지 뼉다구 국물 포스트를 보고 돈코츠라멘 내놓으라고 그럴까봐
미리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차슈...
지금 돼지뼈국도 농도를 진하게 하기 위해서 뼈건지고 3탕까지 다 합쳐서 졸이는 중인데 챠슈까지 삶으면 방 열기가 어떻게 될거 같아, 물엿좀 섞어서 소스로 만들어 발라 오븐으로 구웠습니다.
뭐... 원래 중화요리로서의 챠슈가 구운돼지고기지만...(원래 소스가 뭔지에는 관심이 없음 ㅡㅡ;)
일부를 잘라 맥주안주로 시식해본결과...
| |
_○| | 의외로 맛있네
/\ノ | |
"""""""""""
다행히 맛이 튀지 않아서 다행. 그냥 먹기엔 심심한 감이 있지만 간이 생각외로 잘 배어들어갔군요.(그야 ㅡㅡ; 소스 바르고 굽고를 4번 반복했으니...)
이제 남은건 생면인가 ㅡㅡ;
추가. 이제는 국물의 시식... 역시나 국밥타입이 가장 무난...
등뼈에 달라붙은 고기도 아까 다 떼어내고 냉동실에...
뼉다구는 쓰레기통안에...
맛은 있었는데... 당면을 너무 늦게 찾아서 얼마 못 끓이는 바람에 덜 뿔었음...
혹시나 이모모군이 아래 돼지 뼉다구 국물 포스트를 보고 돈코츠라멘 내놓으라고 그럴까봐
미리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차슈...
지금 돼지뼈국도 농도를 진하게 하기 위해서 뼈건지고 3탕까지 다 합쳐서 졸이는 중인데 챠슈까지 삶으면 방 열기가 어떻게 될거 같아, 물엿좀 섞어서 소스로 만들어 발라 오븐으로 구웠습니다.
뭐... 원래 중화요리로서의 챠슈가 구운돼지고기지만...(원래 소스가 뭔지에는 관심이 없음 ㅡㅡ;)
일부를 잘라 맥주안주로 시식해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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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의외로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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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맛이 튀지 않아서 다행. 그냥 먹기엔 심심한 감이 있지만 간이 생각외로 잘 배어들어갔군요.(그야 ㅡㅡ; 소스 바르고 굽고를 4번 반복했으니...)
이제 남은건 생면인가 ㅡㅡ;
추가. 이제는 국물의 시식... 역시나 국밥타입이 가장 무난...
등뼈에 달라붙은 고기도 아까 다 떼어내고 냉동실에...
뼉다구는 쓰레기통안에...
맛은 있었는데... 당면을 너무 늦게 찾아서 얼마 못 끓이는 바람에 덜 뿔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