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서 만들어진 냉동 돈까스는 싫고... 돈까스 파는 매장은 멀고... 해서 식빵을 믹서에 갈아서 돈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식빵이 두장 남아서 두장만 갈았더니 3장밖에 못만들었구만요...

등심이 아직 5장정도 남았는데...

ps. 정육점에서 돈까스용으로 등심달라니까 친절하게 반을 갈라서 치즈나 야채도 넣을수 있게 해주셨네요...
그런데 치즈가 지금 없으니... 그냥 그래도 펴서 크게...
Posted by iSt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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