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고기보다 김치가 더 많이 올라가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아는 다, 고기가 아까워서... 아직 남았습니다. 삼겹살 250g(오니기리군이 오면 차슈만들려고 남긴 분량), 안심은 한 150g정도(이건 카레해먹고 남은거...)

사용된 고기는 안심입니다.

계란말이는 그냥 만들었으나 거의 실패수준...(너무 잘 풀려서...)

다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뱃속이 허전하여...(거지 들었냐??!)
김치, 깻임, 김, 들기름과 더불어 고기를 재워두었던 양념장을 투하해서 볶아 먹었습니다.

아... 반복감이 밀려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일일일락 (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