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볶음밥... 냉장고에있는 재료를 그냥 꺼내서 해먹었습니다.

이하 나오는 사진들은 20일(일)에 찍은 사진입니다만, 똑같이 해먹었으니 뭐...


파는 그냥 썰고, 당근은 최대한 다질려고 했지만 칼부림실력이 부족한 스트픽군은(PSPien님이 i를 묵음으로 불러주셔서...) 모양과 크기가 다 제각각... 베이컨은 냉동시켜놔서 그냥 큼직큼직하게 썰었습니다.(뭐, 베이컨을 잘게 다질 이유도 없지만...)

팬에 기름두르고, 강한불에 다진마늘 볶다가 약한불로 전환... 해서... 매사를 귀찮아하는 iStpik은 그냥 몽땅 집어 넣었습니다.

 


스리슬적~슬적 볶아주다가 그냥 됐다싶으면 후추, 소금, 굴소스 아주 약간만 투하해서 또 볶아주었습니다요...

그러다가 밥투하... 또 볶고... 하면...

그냥 완성... 그리고 먹어 치웠습니다 ㅡㅡ; 설거지는 나중에... 시간나면...

맛은, 뭐... 혼자서 먹을정도... 소금을 너무 덜 쳐서 싱거웠어요~ 그것빼고는 그냥 통과~


이글루스 가든 - 일일일락 (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
Posted by iStpik